나이지리아, 기독교인 대상 폭력 증가
나이지리아 내 기독교인들이 무장 단체들의 표적이 되어 심각한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2025년 사이 살해된 기독교인의 수는 무슬림에 비해 약 2배에 달했습니다. 특히 플라니 민병대에 의해 사망한 민간인 수는 충격적입니다. 보코하람과 서아프리카 이슬람국가 두 테러 단체에 의해 희생된 수를 합친 것보다 4배나 많았습니다.
나이지리아 기독교 연대 의회의 유누사 나마두 목사는 이 폭력이 단순한 자원 경쟁이나 무작위 범죄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기독교 공동체를 몰아내고 영토를 차지하려는 철저히 계산된 사상적·종교적 정화 행위이자 학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공격자들은 소총과 로켓 추진 수류탄 등 정교한 무기로 무장했습니다. 기독교 마을을 청소하고 교회를 파괴하며 목회자를 납치하고 있습니다. 나마두 목사는 국제사회가 이를 단순한 치안 불안이나 목축민과 농민 간의 충돌로 치부하지 말것을 당부했습니다. 종교적 박해의 진실을 마주하여 종교적 소수자 보호와 인도적 위기 해결에 나서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 이념적, 종교적 동기로 자행되는 폭력과 박해의 진실이 국제사회에 명명백백히 드러나게 하소서.
두려움과 테러의 공포 속에 직면한 기독교 공동체와 주민들을 안전한 보호하시고 그들의 삶의 터전이 회복되게 하소서.
국제사회와 현지 정부가 박해받는 종교적 소수자들의 희생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나이지리아에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하는 심각한 박해와 폭력이 완전히 사라지게 하소서.
*나이지리아에 보코하람과 서아프리카 이슬람 국가 테러 단체에 의해 희생을 막아주시고 기독교인들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소서.
*기독교 공동체를 몰아내고 영토를 차지하려는 철저히 계산된 사상적, 종교적 정화 행위와 학살로 부터 종교적 소수 자들을 보호해 주소서.
*나이지리아에 종교적 박해와 폭력이 국제 사회에 명백히 들어나서 인도적 위기에서 해결되게 하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