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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간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남수단, 목회자 2명 살해 위협에 노출

남수단 수도 주바에서 남서쪽으로 약 26km 떨어진 고롬 난민 정착촌에서 수단 다르푸르 출신 목회자 2명이 살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드리 하룬 카미스 목사는 지난 5월 난민촌 내 교회 부지에서 무장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을 받아 다리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공격 전부터 동료 목회자인 아델 이드리스 목사와 함께 위협을 받아 왔습니다. 지난 9월 25일에는 한 남성이 밤 9시경 카미스 목사의 집 앞에서 약 30분 동안 머물며 휴대전화로 다른 사람들과 연락하는 모습이 목격됐습니다. 목사는 이 남성이 자신을 감시하러 온 것으로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은 해당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목회자들은 이후 교회와 기독교 공동체에 위협 사실을 알리고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이 난민촌의 기독교인 가운데는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들이 많습니다. 일부는 신앙을 이유로 가족과 친척에게 거부당하거나 폭력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일부 극단주의자들이 개종자들을 적대시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단 내전과 주변 지역의 폭력 사태로 난민이 급증해 식량과 식수, 의료서비스 부족까지 겪고 있습니다.


  • 살해 위협에 놓인 남수단 기독교 공동체를 보호하여 주소서.

  • 두려움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키며 안전하게 예배할 수 있도록…



9회 조회
마라나타
18시간 전

아멘!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남수단에 살해의 위협 가운데 있는 기독교 공동체를 안전하게 봇노해주소서.

*남수단에 기독교인들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단체들로 부터의 공격은 사라지고 맘껏 예배드리고 믿음 생활할수 있게 도와주소서.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가족과 친척으로 부터 거부 당하며 폭력, 살해의 위협을 당하지않게 하소서.

*남수단에 분쟁과 갈등은 사라지고 복음안에서 평화와 안정을 주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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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소말리아, 아동 540만 명 식량불안 위기

소말리아에서 반복되는 가뭄과 홍수 등 기후위기에 분쟁과 강제이주, 식료품 가격 상승까지 겹치면서 식량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소말리아 인구의 약 28%에 해당하는 540만 명이 심각한 식량불안을 겪을 것이라고 합니다. 향후 1년 동안 급성 영양실조를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5세 미만 아동은 약 200만 명입니다. 이 가운데 43만 3,000명은 중증 급성 영양실조에 이를 것으로 우려됩니다. 또한 10월부터 12월까지 큰 홍수가 발생해 약 100만 명이 피란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러한 위기는 여성과 청소년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생계와 식량 접근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 반복되는 가뭄과 홍수, 분쟁으로 식량과 생계의 위협을 받는 소말리아 아이들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

  • 굶주림과 영양실조에 놓인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지원과 더불어 복음의 소식이 함께 전해지게 하소서.

  • 소말리아 땅 가운데 복음이 굳게 자리잡게 하여 주소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5501?sid=102

17회 조회
마라나타
그저께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소말리아에 내전과 가뭄과 홍수로 인해 심각한 식량 위기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식량 공급이 원활하게 잘 공급되게 하소서.

*소말리아에 배고픔과 중증 영양 실조로 고통하는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양식과 식량이 잘 공급되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소말리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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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봉사자 피살

나이지리아 북서부 소코토주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던 기독교인 리디아 은완코(30)가 무장 괴한들의 총격으로 사망했습니다. 당시 팀원들은 보건 지원 활동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이었으며, 리디아는 가슴에 총상을 입고 숨졌습니다. 리디아는 테러 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찾아가 어머니와 어린이, 환자 등 취약계층을 도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접근하기 어려워하는 지역에 들어가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왔습니다. 현재 공격의 구체적인 경위와 가해자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무장단체와 범죄조직의 공격, 납치와 살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북부 지역의 기독교인과 취약한 공동체가 심각한 위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전 세계에서 신앙 때문에 살해된 것으로 집계된 기독교인 4,849명 가운데 3,490명이 나이지리아에서 발생했습니다.


  • 나이지리아 북부의 폭력과 납치가 멈추고 평화가 임하게 하여 주소서.

  • 나이지리아 기독교 공동체가 두려움 없이 살아가며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보호하여 주소서.

  • 나이지리아 땅 가운데 복음의 소망이 속히 자리잡아 박해 속에 고통받는 이들이 자유하는 날이 오게 하소서.



25회 조회
마라나타
3일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나이지리아에 기독교인들을 겨냥한 폭력과 살해는 완전히 사라지게 하소서.

*나이지리아에 기독교 공동체를 향한 무장단체와 범죄 조직적 폭력과 살해, 심각한 위협으로 부터 안전하게 보호해 주소서.

*나이지리아 북서부에 기독교 봉사자로 활동하다 무장 괴한에 피살된 리디아 은완코 가정을 위로하시고 다시는 이러한 테러가 일어나지 않게 하소서.

*나이지리아에 기독교 공동체를 향한 무장단체들의 폭력, 살해, 공격은 멈추고 안전하게 보호하소서.

*나이지리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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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 제2회 한국어 말하기대회 개최

강원대학교가 투르크메니스탄에 위치한 아자디 투르크멘 국립세계언어대학교와 공동으로 제2회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현지 한국어 학습자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고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을 넓히며, 한국 유학을 꿈꾸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대회는 아자디대학교와 세종학당, 현지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이러한 교육협력을 통해 현지 학생들에게 더 많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 사이의 문화적 이해와 교류를 깊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투르크메니스탄의 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는 가운데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열리게 하소서.

  •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교육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복음이 전해질 수 있는 관계로 이어지게 하소서.

  • 투르크메니스탄 다음세대 아이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성장하는 세대가 되게 하소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23547?sid=102

29회 조회
마라나타
4일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투르크메니스탄과 한국의 학생들과의 교육 협력을 통해 한국 문화적 이해와 교류가 활발하게 잘 이루어지게 하소서.

*양국과의 교육, 문화, 여러 방면으로 교류가 이루어져 복음이 자연스럽게 흘러 들어가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투르크메니스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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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예멘, 어린이 7만 9천 명 교육·생존 위기

예멘에서 무력 충돌이 재개된 지 한 달여 만에 20만 명이 넘는 주민이 집을 떠나 피란길에 올랐습니다. 피란민 가운데 최소 7만 9천 명은 어린이입니다. 예멘 어린이들은 교육 중단과 영양실조, 폭력과 심리적 고통 등 복합적인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알모카 항구의 운영이 중단되고 주요 도로가 차단되면서 식량과 의약품 등 구호물자를 전달하는 데 어려움이 커졌습니다. 8월 1일 이후 확인된 민간인 사상자는 176명으로 이 가운데 약 3분의 2가 여성과 어린이입니다. 전쟁은 어린이들의 교육과 건강에도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학교 243곳이 폐쇄되거나 수업을 중단하면서 약 13만 7천 명의 학생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일부 학교는 피란민 대피소로 사용되고 있어 정상적인 수업이 언제 재개될지 불투명합니다. 예멘 전역에서는 5세 미만 어린이 220만 명 이상이 급성 영양실조를 겪고 있으며, 이 가운데 50만 명 이상은 중증 상태입니다.


  • 무력 충돌로 집을 떠난 예멘의 어린이들을 보호하시고, 굶주림과 질병의 위험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 교육을 중단한 어린이들이 다시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길을 열리게 하소서.

  • 예멘의 무력 충돌이 속히 멈추고 복음의 소망과 회복의 은혜가 전해지게 하소서.



20회 조회
마라나타
5일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예멘에 내전은 완전히 종식되게 하소서.

*예멘에 무력 충돌로 인해 피란민들의 굶주림이 해결되며 어린이들을 보호해 주소서.

*예멘의 어린이들이 오랜 내전으로 인해 중단된 교육의 길이 열려지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예멘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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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빈곤·교육 심각한 위기 직면

아프가니스탄 어린이들은 지속적인 불안과 빈곤, 강제 이주, 환경 문제 등 권리를 제한하는 정책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어린이 사망사건 80%는 지뢰와 불발탄 등 폭발물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특히 최근에도 버려진 박격포탄이 폭발해 어린이 3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등 전쟁이 남긴 폭발물이 어린이들의 생명을 계속 위협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장세력에 의한 아동 모집과 이용도 81% 증가했습니다. 학교와 병원에 대한 공격은 338건이 보고되었고, 여학생들은 초등학교 6학년 이후 교육을 받지 못하도록 제한받고 있습니다.


  • 전쟁과 빈곤, 지뢰와 불발탄의 위험 속에 살아가는 아프가니스탄의 어린이들을 보호하여 주소서.

  • 교육의 기회를 빼앗긴 어린이들에게 배움과 생존에 필요한 도움의 길을 열어주소서.

  • 아프가니스탄의 폭력과 억압이 멈추고 어린이들이 복음을 깨닫는 세대가 되게 하소서.



29회 조회
마라나타
6일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전쟁, 빈곤, 강제 이주로 교육의 심각한 위기에 있는 아프가니스탄의 어린이들을 보호해 주소서.

*아프가니스탄에 지뢰, 불발탄, 폭발물로 인해 지속적인 불안에 고통하는 어린이들을 보호해 주소서.

*오랜 내전과 빈곤 등으로 배움의 기회를 잃은 아이들이 배움의 길이 열려지게 하소서.

*무장 세력들에 의한 아동 모집과 이용도 증가와 폭력과 억압은 사라지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아프가니스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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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나이지리아, 카두나주 기독교인들 사망·납치 피해 확산

나이지리아 북서부 카두나주에서 풀라니족 무장괴한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기독교인 거주 지역을 잇달아 공격해 주민들이 살해되거나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026년 10월 6일 새벽, 무장괴한들이 오전 3시경 주택에 침입해 기독교인 5명과 생후 6개월 된 아기를 납치했습니다. 피해자 중에는 임신한 여성과 아기를 둔 여성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한 가정에서는 남편과 아내, 딸이 함께 납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납치범들은 이 가족의 석방을 대가로 거액의 몸값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앞서 10월 1일에는 기독교인들을 겨냥한 공격이 발생해 한 남성이 살해되고 여러 주민이 납치됐습니다. 납치된 사람 중에는 9세 소년과 그의 삼촌도 포함되어 있어 가족들이 극심한 불안과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살해와 납치로 주민들은 밤마다 총격을 두려워하며 잠을 이루지 못하고, 교회 예배에 참석하는 것조차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폭력은 가정의 생계를 무너뜨리고 공동체 전체를 빈곤과 두려움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납치된 이들의 조속한 석방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보호 조치가 절실합니다.


  • 납치된 기독교인들과 어린 아기를 안전하게 지켜주시며 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 공포와 불안 속에 살아가는 나이지리아 성도들과 가정들을 보호하시고, 교회가 안전하게 예배하며 믿음의 공동체를 굳게 세워갈…



36회 조회
마라나타
10월 10일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에 기독교인들이 무장 괴한으로 부터 납치, 사망하는 피해 확산을 막아주소서.

*나이지리아에 기독교인들이 안전하게, 자유롭게 예배드리며 맘껏 찬양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나이지리아에 믿음의 공동체들을 향한 공격, 납치, 살해의 위협은 사라지고 평화의 땅이되게 하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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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소말리아, 기독교 개종 20세 여성 폭행 감금

소말리아 남부의 한 지역에서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20세 여성 마리암 파투마가 가족으로부터 폭행당하고 감금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파투마는 지난 2월 15일 기독교 사역 단체와 접촉한 뒤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습니다. 9월 27일 집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모습이 친척에게 발각되면서 가족들에게 개종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후 삼촌은 그녀를 집 안의 방에 가두고 폭행했으며, 음식과 물도 충분히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파투마는 체중이 크게 줄고 얼굴이 창백해지는 등 건강이 악화된 상태라고 합니다. 가족들은 그녀에게 기독교 신앙을 소개한 사람의 신원을 밝히도록 압박했지만 파투마는 신체적 피해를 당하더라도 그 사람을 밝히지 않겠다는 뜻을 지켰습니다. 파투마는 심각한 박해를 겪으면서도 기독교 신앙을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녀는 가족과의 관계 또한 완전히 끊기보다 함께 살아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현지 지하 교회 공동체는 그녀의 안전과 건강을 우려하며 신체적 보호와 충분한 식수 및 식량, 의료 지원이 시급하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 가족에게 폭행당하고 감금된 파투마를 위험 가운데서 지켜주시고, 필요한 음식과 물, 의료 지원을 받아 건강을 회복하며 안전한 삶을 되찾게 하소서.

  • 소말리아의 숨겨진 성도들이 개종으로 인한 위협과 고립 속에서도…


36회 조회
마라나타
10월 09일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소말리아에 기독교로 개종이 후 가족과 친척들에게 폭행과 강금 당하며 믿음을 지켜나가는 파투마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소서.

*기독교로 개종후 심각한 박해를 격고있는 파티마에게 건강과 신체적 보호와 충분한 식수와 식량과 의료 지원들이 잘 이루어지게 하소서. .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소말리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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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성경 제한국 1위

2026년 아프가니스탄이 전 세계에서 성경 접근이 가장 심각하게 제한된 국가로 조사됐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은 지난해 3위에서 올해 1위로 올라섰습니다. 이는 종교적 통제, 극단주의 세력의 위협 등으로 인해 성경을 소지하거나 읽는 것 자체가 큰 위험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조사는 성경에 대한 정부의 통제와 검열, 극단주의 세력의 폭력, 가족과 지역사회의 압력, 빈곤과 낮은 문해율, 전력과 인터넷 부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성도들에게는 성경을 안전하게 소유하고 읽을 수 있는 환경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성경을 원하고 있지만, 얻지 못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성경이 유입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합니다.


  • 통제와 박해 가운데 있는 아프가니스탄의 성도들이 성경을 안전하게 접하고 말씀을 통해 믿음을 굳게 세워가게 하소서.

  • 성경을 소지하거나 신앙을 드러내는 것이 위험한 환경에서도 믿음을 지키고 있는 주의 자녀들을 보호하여 주소서.

  • 아프가니스탄 가운데 종교 박해와 테러를 일삼는 세력은 무너지고 주님의 온전한 회복을 경험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77739

29회 조회
마라나타
10월 08일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전 세계에서 성경 제한국 1위 국가인 아프가니스탄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종교적 통제와 극단주의자로 부터의 위협에 있는 아프가니스탄의 성도들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소서.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국가 아프가니스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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