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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간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소말리아, 내부 정치적 균열 조짐

소말리아 북동부의 자치 지역인 푼트란드의 사이드 압둘라히 데니 대통령이 푼트란드 의회 개회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모가디슈의 연방 정부와 하산 셰이크 모하무드 소말리아 대통령을 향해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데니 대통령은 연방 정부가 기존의 권력 분배 합의를 파기하고, 모가디슈에 권력을 집중시키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정치적·법적 납치’라고 규정했습니다. 특히 모하무드 대통령이 무장 해적 집단을 배후에서 직접 조성하고 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아울러 남서부 바이도아 지역의 정치적 혼란 역시 연방 정부가 구테타를 획책해 기존 통치 구조를 무너뜨린 결과라고 비난했습니다.


이 갈등은 헌법 개정과 선거 방식, 중앙-지방 정부 간 권력 배분을 둘러싸고 오랫동안 이어진 대립이 심화된 결과로 보입니다.

소말리아는 이슬람 무장 세력과의 지속적인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십 년간의 분쟁 끝에 국가 기관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요 안보 문제에 직면해 있는 상황에서 소말리아 내 정치적 균열이 커지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 소말리아 연방 정부와 푼트란드 자치정부 간의 정치적 대립과 반목이 평화롭게 해결되어 국가적 안정을 이루게 하소서.

  • 위정자들이 개인이나 특정 집단의 권력 탐욕을 버리고, 국민들의 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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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 골방에서 열방으로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로드인대구 6월 22일 로정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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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망명정부, 중국의 억압정책 규탄

펜파 체링 망명정부 수반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독일 티베트 지원 단체 '티베트 이니셔티브 도이치란트의 제37차 연례 총회에 참석했습니다.

체링 수반은 연설을 통해 중국의 역사 왜곡과 정체성 말살 정책에 대항했습니다. 티베트의 역사적 진실과 문화를 보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 정부가 티베트 주권과 종교적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중국의 점점 더 제한적인 정책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민족 단결 및 진보법의 시행, 강화된 감시, 종교의 자유 제한, 강제 동화 조치, 해외 티베트인을 대상으로 한 초국가적 탄압 등입니다. 또한 티베트 고원이 아시아 주요 강들의 발원지로서 지구 환경에 미치는 지대한 영향을 설명했습니다. 국제 사회의 연대와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티베트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이 중국의 억압속에서도 보전되게 하소서.

  • 국제사회가 티베트 주민들의 인권과 종교적 자유, 그리고 환경적 가치에 깊은 관심을 갖게 하소서.

  • 티베트의 강한 불교의 전통이 무너지고 복음의 문이 열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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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나타
그저께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티베트 망명정부는 중국의 억압 정책이 중단되게 하소서.

*중국 정부의 티베트 주권과 종교적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는 사라지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티베트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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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아프간, 파키스탄 공습으로 민간인 사망

지난주 화요일에서 수요일 사이에 아프가니스탄 동부 지역에서 파키스탄군의 공습이 있었습니다. 이 공습으로 어린이와 여성을 포함한 민간인 13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유엔 아프가니스탄 지원단은 이 사실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이번 공습은 아프가니스탄 동부 호스트, 쿠나르, 팍티카 주를 대상으로 감행되었습니다. 아프간 탈레반 정부가 발표한 사망자 수(어린이 11명, 여성 1명, 남성 1명)와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파키스탄 정부는 자국 내 테러의 배후인 테러 단체 '핏나 알 카와리지'의 은신처를 정밀 타격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간인 사망 주장을 선전전이라고 일축했습니다.이번 사태로 한 달간 이어지던 양국 간의 일시적 평화가 깨지고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접경지대에서 군사적 충돌이 다시 격화되는 가운데, 무고한 민간인 피해자들이 발생되지 않게 하소서.

  • 어린이와 여성 등 취약한 이들이 무력 갈등 속에서 더 이상 희생되지 않게 하소서.

  • 양국 지도자들이 갈등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구호 물자 수송을 위한 국경 개방과 대화가 원활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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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나타
3일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양국 간의 군사 충돌은 일어나지 않게 하소서.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으로 부터 어린이, 여성들을 보호해 주소서.

*양국 간의 갈등이 평화적으로 잘 해결되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아프가니스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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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아프간, 여성 시위 탈레반 총격 시위

아프가니스탄 서부 헤라트주에서 탈레반의 엄격한 복장 규정(히잡 착용) 위반을 이유로 여성과 소녀들이 며칠전에 잇따라 체포되었습니다. 그러자 이에 항의하는 드문 대규모 시위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탈레반 보안군이 시위대를 향해 실탄을 발사했습니다. 진압봉으로 구타하는 등 과격 진압을 벌였습니다. 최소 여성 1명과 어린이 1명이 숨졌습니다.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현장 영상에는 시위대가 돌을 던지며 일자리와 교육, 자유를 요구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번 시위를 취재하던 언론인들 또한 현장에서 체포되거나 구타를 당했습니다. 또한 장비와 취재물이 압수되는 등 언론 통제와 인권 침해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 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이웃 국가인 이란 내 아프가니스탄 대사관 앞에서도 대규모 연대 시위가 촉발되었습니다. 국제적인 공분과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유엔(UN) 등 국제사회는 이 같은 과도한 무력 사용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 아프가니스탄의 여성들이 종교와 전통의 억압 속에서 빼앗긴 교육과 노동, 자유의 권리를 되찾고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보장받게 하소서.

  • 시위대를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하고 인권을 유린하는 탈레반 지도부와 보안군이 폭력을 멈추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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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나타
6일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아프가니스탄에 탈레반 정권이 여성 시위대를 향한 무차별 총격은 사라지게 하소서.

*아프가니스탄 여성들과 소녀들을 체포, 언론 통제, 인권 침해하는 행위는 사라지게 하소서.

*아프가니스탄에 유엔과 국제사회는 탈레반 정권의 과도한 무력사용을 제재하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아프가니스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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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 현 정권의 인권 침해 실태 고발

투르크메니스탄 헬싱키 인권재단은 현지 독재 정권의 인권 침해 실태를 고발하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오는 6월 22일 아시가바트에서 유럽연합-투르크메니스탄 인권 대화를 앞두고 있는 시점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 취임 이후 투르크메니스탄 내 반체제 인사에 대한 탄압과 폭력이 더욱 심각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베르디무하메도프 정권은 권력 유지를 위해 공포 정치를 펼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사소한 행위조차 조작된 혐의로 구금 및 처벌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소셜 미디어에 아무런 비판없이 고기 가격을 표시했다거나 독립 언론과 접촉을 시도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법 기관과 법원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습니다. 고문과 부당한 대우를 묵인하고 았습니다. 정치범의 강제 실종 및 구금 중 사망 사건을 조직적으로 은폐하고 있습니다.

재단은 이처럼 정보가 극도로 차단된 투르크메니스탄의 심각한 인권 유린 상황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투르크메니스탄 최고 지도부의 책임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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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나타
7일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투르크메니스탄에 현,정권의 인권 침해는 중단되게 하소서.

*투르크메니스탄 내 반체제 인사에 대한 탄압과 폭력이 사라지게 하소서.

*극도로 정보가 차단된 투르크메니스탄의 실상들을 국제 사회에 알리며 인권이 유린 당하지않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투르크메니스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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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아프간, 복장 위반 이유로 여성들 체포, 구금

유엔 아프가니스탄 지원단은 탈레반에 대해 여성에 대한 심각한 인권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서부 헤라트주에서 다수의 여성과 소녀들이 체포 및 구금되었습니다. 이유는 복장 규정을 준수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유엔 지원단은 탈레반 당국에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소 21명의 여성이 구금되었습니다. 탈레반은 얼굴을 드러내거나 화장을 하는 등 규정을 위반한 여성에게 처벌을 경고하는 지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탈레반 권선징악부는 체포 소문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또한 히잡 착용은 신성한 명령이자 법적 의무라고 주장했습니다.


탈레반은 2021년 재집권 이후 교육, 고용, 이동의 자유 등 여성을 향해 전방위적 제약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국제 사회는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부당한 억압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유와 인권을 보장받게 하소서.

  • 국제사회의 보고를 통해 현지의 인권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가 일어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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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나타
6월 10일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인권이 보호되고 신장되게 하소서.

*아프간에 여성들을 복장 위반 이유로 체포, 구금하는 일들은 사라지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아프가니스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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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북한, 시진핑 방북으로 군사력 증강 촉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했습니다. 이번 방북으로 복원된 북중 관계가 북한의 군사력 증강을 간접적으로 촉진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북중 무역 회복으로 부품과 자금 조달 여건이 개선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북한 해군 현대화의 지속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중국은 미·일의 군사력 증강에 대응하기 위해 북한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실제 회담에서 북한 비핵화 언급이 없었습니다. 중국이 북한의 핵 보유를 묵인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북한은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 댓가로 러시아의 기술 지원도 받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핵추진 잠수함 건조와 수직발사시스템을 갖춘 구축함 확보, 무인 항공기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군사력 강화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 북한의 지하 교회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 북중 정상회담이 북한의 군사력 증강을 부추기는 계기가 되지 않게 하소서.

  • 북·중·러의 전략적 밀착이 무력화되고, 이 지역에 진정한 평화와 안보가 유지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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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나타
6월 09일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북중 무역 회담으로 북한의 비핵화가 언급되게 하소서.

*북한과 중국 땅에 맘껏 예배드리고 찬양하는 그리스도의 푸른 계절이 오게 하소서.

*전 세계에 기독교 박해 국가 1위인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을 보호해 주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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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소말리아, 기독교 개종 여성 잔인하게 폭행 당해

소말리아 주발란드 남서부 하구주 지역의 하가르 외곽에서 22세 기독교인 여성 소피아 아메드가 잔인하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유는 이슬람교를 버리고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것입니다. 그녀는 지금 병원에서 회복 중입니다.


지난 3월 개종한 아메드는 이슬람 금요 예배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추궁하던 삼촌에게 그리스도에 대해 전했습니다. 이후 5월 28일, 삼촌은 다른 남성 친척 3명과 함께 아메드를 찾아왔습니다. 개종 여부를 재차 물었고 아메드는 침묵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막대기와 날카로운 물체로 코를 부러뜨리는 등 심한 폭행을 가했습니다. 이웃들의 신고로 경찰이 현장에서 가해자 4명을 체포했습니다. 그러나 아메드의 부모가 이들의 행동이 정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경찰을 설득해 가해자들이 석방되도록 했습니다.

아메드는 하가르 모자 보건소로 이송되어 두 차례 수술을 받았습니다. 심각한 출혈과 고립감, 병원비 부담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고 있습니다.


소말리아는 기독교 박해 국가 2위입니다. 이슬람교 외의 종교 전파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알카에다 연계 조직인 알샤바브 등 극단주의 단체의 위협도 심각한 상황입니다.


  • 소말리아에서 개종 후 폭행을 당한 소피아 아메드가 외상과 정신적 상처로부터 온전히 치유되게 하소서.

  • 개종자들을 향한 폭력과 박해가 당연시되는 소말리아 땅에 종교의 자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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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나타
6월 08일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소말리아에 소피아 아메드가 이슬람을 버리고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잔인하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속히 온전하게 회복되게 하소서.

*소피아 아메드가 폭행 가운데서도 잘 이겨내며, 안전하게 보호해 주시며 영과 육을 치료해 주소서.

*소말리아에 기독교인들을 향한 폭력은 사라지고 복음 안에서 평화와 안정을 주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소말리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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