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게시판

기도정보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13분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티베트, 중국 정부의 환경 파괴와 언론 차단

2026년 8월, 네팔-티베트 국경 지대에서 빙하 붕괴와 폭우로 인한 치명적인 돌발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심각한 인명·물적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팔 측의 참혹한 피해 현장은 전 세계에 전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엄격한 정보 통제와 검열로 인해 티베트 지역의 피해 실상은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독립 언론인과 연구자들의 출입을 금지합니다. 티베트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철저히 통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검열이 과도하게 진행됩니다. 망명 티베트인들의 고통과 무력감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전문가와 인권 단체들은 티베트 인근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중국의 녹색 전환은 티베트 고원에서 리튬과 같은 광물을 채굴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티베트인들의 동의나 이익 없이 막대한 인프라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도로, 철도, 그리고 특히 수력 발전 댐이 티베트의 취약한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티베트는 아시아 주요 강들의 발원지입니다. 과도한 개발로 인한 티베트의 환경 파괴는 국경을 넘어 14억 명의 아시아인들의 생존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지 조사와 독립적 보도를 위한 정보 접근성 보장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 피해 지역에서 조속한 구조가 이루어지지게 하소서.

  • 폐쇄된 엄격한 통제 속에서도 티베트 현지의 정확한 생존 및 피해 소식이 지체 없이 세상에 전해지게…


1회 조회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어제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파키스탄, 기독교 여성 납치및 강제 개종 의혹

미국 의회 의원 11명이 기독교 여성의 안전과 신변 보호를 파키스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18세 기독교 여성 네하 파키르는 파키스탄에서 납치 및 강제 개종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네하는 파키스탄 펀자브주에서 지난 3월 재봉 기술을 배우러 나갔다가 실종되었습니다. 이후 이슬람 신학교에서 개종한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가족들은 강제 개종을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라호르 고등법원이 가족의 인신보호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가족과의 면담조차 차단되었습니다. 미국 법공정 위원들을 포함한 의원들이 파키스탄 법무부 장관에게 공문을 보냈습니다. 공정한 법적 절차와 신변 안전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파키스탄 내 소수 종교 여성들을 대상으로 지속되는 강제 개종과 인권 침해 현실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은 기독교인들이 가장 심각한 박해를 받고 있는 50개국 중 8위를 차지합니다. 체계적 차별, 폭도 폭력, 강제 개종, 유대 노동 및 성별 기반 학대가 심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반기독교 폭력 가해자들에 대한 법 집행이 약하기 때문에 책임을 회피할 수 있습니다


  • 네하 파키르가 어떠한 위협이나 외부 압력 없이 자유로운 의사소통 환경 속에서 자신의 진실된 의사를 밝히고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20회 조회
마라나타
19시간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파키스탄, 기독교 여성 납치및 강제 개종은 완전히 사라지고 보호받게 하소서.

*파키스탄에서 강제 개종을 당한 후 실종 당한 네하 파키르가 속히 안전하게 가정으로 귀가하게 하소서.

*파키스탄 내에 기독교들을 강제 개종 및 인권 침해, 박해하는 행위는 근절되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파키스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그저께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네팔, 빙하 붕괴로 지역 기독교인들도 피해 입어

난 주 네팔과 티베트 국경 지역에서 빙하 붕괴로 추정되는 대규모 돌발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최소 800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수백 명이 실종되었습니다. 이번 재해로 라수와 지역의 보테코시 강 유역 마을들이 쓸려나갔습니다. 주요 도로와 수력발전 시설 등 사회 기반 시설이 파괴되었습니다.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트리슐리 및 라수와 지역 교회의 성도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네팔 교회의 성도들은 생계를 위해 일용직 임금 노동에 의존했습니다. 특히 홍수로 파괴된 수력 발전 프로젝트, 터널 건설, 강바닥 작업 및 국경 관련 활동에 종사했습니다.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일용직 성도 다수가 실종되었습니다.

 

네팔은 세계 감시 목록에서 46위를 차지합니다. 작년에 광범위한 시위로 인해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과 압박이 증가했습니다. 많은 박해가 힌두교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네팔 사람들이 모두 힌두교인이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네팔이 공식적으로 힌두교 국가로 돌아가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 갑작스러운 홍수로 가족과 터전을 잃고 슬픔에 빠진 성도들에게 위로가 임하게 하소서


25회 조회
마라나타
그저께

마라나타!

아멘!~~ 아멘!~~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대구 로드인
3일 전 · 골방에서 열방으로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로드인대구 9월 정기모임 안내


10회 조회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5일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벨라루스, 기독교 지도자 2명 수배령

벨라루스 당국이 기독교 종교의 자유 옹호자 2명에 대해 수배령을 내렸습니다. 정확한 혐의를 밝히지 않은 채 형사 처벌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개신교 설교자 세르기 멜랴네츠와 인권단체 '크리스천 비전'의 공동 설립자인 정교회 신학자 나탈리아 바실레비치입니다.

두 사람은 국가안보위원회(KGB)로부터 수배 명단에 올려졌습니다. 극단주의 조직 지정 및 지원 혐의 등입니다. 당국은 공식적인 혐의 통보나 인권단체의 문의에 응답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벨라루스는 친러시아, 친북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곧 북한과 상호 비자 면제 협정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 당국의 종교 및 인권 탄압 속에서 고통받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공의와 평안이 임하게 하소서.

  • 부당한 수배와 수사에 직면한 활동가들과 가족들의 신변이 보호되게 하소서.


44회 조회
로드인
5일 전

벨라루스에서 자행되는 기독교 박해가 중단되게 하소서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6일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이란, 시민 압박 수위 높여

이란 당국의 시민 압박 수위가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몇 주간 이란 경찰은 히잡 의무 미준수, 이슬람 가치관 위반 등을 이유로 카페 수십 곳을 폐쇄했습니다. 청년들의 휴식처이자 자유로운 공론장 역할을 해온 카페는 반정부 시위 이후 엄격한 통제 대상이 되었습니다. 강경파 정치인과 사법 당국의 단속 지시 속에서 수감자 처형 등 강경 대응이 이어지고 있으나, 여전히 많은 여성들이 공공장소에서 히잡을 벗거나 누리소통망(SNS)에 저항 영상을 올리며 당국의 억압에 맞서고 있습니다.


  • 이란의 청년들과 여성들이 당국의 압박 속에서도 자유와 인권을 보호받게 하소서

  • 억압 받는 이들의 자유가 보장되고, 사회적 상처와 절망감이 회복되게 하소서

  • 이란 당국이 강경한 단속과 처벌 대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하소서



20회 조회
마라나타
6일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이란의 청년들과 여성들의 자유와 인권이 존중되고 보호받 게 하소서.

*이란 시민들을 향한 당국의 억압, 압박, 엄격한 통제, 강경 단속은 완전히 사라지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이란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7일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남수단, 유엔평화유지군 사망

남수단 동부 종글레이주에서 순찰 중이던 유엔 남수단임무단 소속 유엔 평화유지군이 무장 괴한의 매복 공격을 받았습니다. 2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유엔 평화유지군에 대한 공격은 국제법상 전쟁범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남수단은 2011년 독립 이후 정부군과 반군 간 내전을 겪어왔습니다.  2018년 정부군과 반군은 권력분점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반군측 마차르 부통령이 가택연금 및 기소를 당하면서 협정이 사실상 붕괴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군과 반군 간 무력 충돌이 재격화되었습니다. 현지 정세가 매우 악화되었습니다. 구호 현장의 위험도 급증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인도주의 활동가를 겨냥한 폭력 사건이 450건 이상 발생하였습니다. 다수의 인도주의 활동가들도 목숨을 잃었습니다.


  • 국제 기구 요원들과 인도주의 활동가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게 하소서.

  • 남수단 내에 지속적인 폭력과 갈등이 종식되고 평화와 화해의 길이 열리게 하소서.

  • 오랜 세월 내전으로 지쳐있는 남수단 주민들을 위로하시고 바른 기독교 신앙인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16회 조회
마라나타
7일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남수단에 유엔평화유지군의 공격은 다시는 재현되지 않고 보호받게 하소서.

*남수단에 정부군과 반군 간의 무력 충돌은 속히 중단되게 하소서.

*오랜 내전으로 고통하는 남수단에 내전은 종식되고 평화와 안정을 주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8일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박해 받는 기독교인들

전 세계적으로 3억 8,800만 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박해와 차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시리아는 박해 순위가 18위에서 6위로 급상승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의 위기가 매우 심각해졌습니다.

특히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이 기독교인 대상 폭력의 진원지로 부상했습니다. 신앙 때문에 목숨을 잃은 전 세계 기독교인 4,849명 중 93%인 4,491명이 이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만 3,490명이 희생되었습니다.

또한 폭력과 박해를 피해 피신한 기독교인은 2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수단, 나이지리아, 말리가 가장 위험한 국가로 꼽혔습니다.

알제리에서는 47개 교회가 폐쇄되었습니다. 기독교인의 75% 이상이 모임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미등록 교회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말리아 등 일부 지역에서는 박해 속에서도 교회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인 7명 중 1명이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5명 중 1명, 아시아에서는 5명 중 2명이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북한은 100점 만점에 97점으로 여전히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소말리아, 예멘, 수단, 에리트레아, 시리아,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리비아, 이란이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23회 조회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전 세계에 폭력과 박해를 받는 기독교인들을 보호해 주소서.

*수단, 나이지리아, 말리 등 가장 위험한 국가들을 지켜주소서.

*알제리, 소말리아 등 박해 속에서도 교회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게 하소서.

*전 세계에 기독교 박해 국가 1위인 북한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전 세계에 기독교인들의 박해, 폭력,피신 등은 사라지고 자유롭게 신앙 생활을 할수 있게 도와주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9일 전 · 열방 기도 정보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소말리아, 기독교 여성 폭행 당해

소말리아 하급 주바 지역의 아프마도우에서 개신교로 개종한 여성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잔혹하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여덟 자녀의 어머니인 소피아 이브라힘이 폭행으로 중상을 입었습니다.

그녀는 지하 교인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이슬람으로 복귀한 제보자의 폭로로 여성 성경 공부 모임이 공격을 받았습니다. 습격자들은 이브라힘의 집까지 추격했습니다. 둔기와 소말리아 긴 칼{판가)로 공격을 가했습니다.

이브라힘은 머리에 깊은 상처를 입고 출혈이 심했습니다. 4시간 동안 의식을 잃은 끝에 이웃들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그녀는 치료를 받은 후, 신변 안전을 위해 비밀 장소로 피신한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치료와 피신 생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아있는 자녀들과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의 생계 및 양육 환경이 매우 힘겨운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 극심한 폭력으로 심각한 부상을 입고 피신 중인 피해 여성의 신체적·정신적 회복과 남아있는 아이들의 안전이 온전히 지켜지게 하소서.

  • 박해와 위협의 공포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는 현지 기독교들을 안전하게 보호하소서.

  •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알샤바브등을 비롯한 종교적 불관용과 폭력이 그쳐 이 땅에 진정한 평화와 자유가 임하게 하소서.



23회 조회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소말리아에 기독교 여성들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로 부터 잔혹한 폭행은 완전히 사라지게 하소서.

*기독교로 개종한 후 폭행을 당해 피신중인 소피아 이브라힘의 신변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소서.

*소말리아에 이슬람 극단주의자들과 기독교인들의 박해와 폭행은 사라지고 복음 안에서 평화와 안정을 주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www.로드인.com

www.roadin.org

(로드인본부)

☎ 010-2555-1991 (카톡 전용, 통화 및 문자 불가)

roadinceo@gmail.com

(11441) 경기도 양주시 평화로1475번길 159 (2층)

국민은행: 9-8810-1991-60

(로드인대구)

☎ 053-255-2414 & ☎ 070-4145-2414

정기모임: 매월 1, 3주 화요일 오후 5시

(41912) 대구시 중구 교동2길 25 (3층)

대구은행: 504-10-271380-4

© Copyright 2023 김상록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