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탈레반의 지속적인 여성 인권 탄압
아프가니스탄 헤라트주에서 탈레반의 권선징악부가 여성들을 무차별 연행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복장 규정 위반입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탈레반 도덕경찰은 유동 인구가 많은 헤라트의 64미터 도로(주마 바자르)에 순찰차를 배치했습니다. 이곳에서 다수의 여성들을 구금해 비밀 장소로 이송했습니다. 이번 단속은 지난 6월 중순부터 시작된 여성 억압 조치의 연장선으로 보입니다.
앞서 주민들이 이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그러나 탈레반의 유혈 진압으로 10대 소년 2명이 사망했습니다. 수십 명이 부상당하거나 체포되었습니다.
탈레반은 지속적으로 여성 인권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이에 항의하는 시위를 폭력적으로 진압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전 세계 30여 개 도시에서 연대 시위가 일어났습니다. 국제사회의 개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복장 규정을 이유로 억울하게 강제 연행된 헤라트의 여성들이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게 하소서.
시민들의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가 보장되어 더 이상의 폭력과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하소서.
국제사회가 아프간 여성들의 고통에 침묵하지 않고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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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아프가니스탄에 탈레반의 지속적인 여성 인권 탄압은 사라지게 하소서.
*아프가니스탄에 헤라트주에 복장 규정 문제로 탈레반에게 무차별 연행된 여성들이 조속히 귀가하게 하소서.
*아프간에 탈레반의 지속적인 탄압과 폭력은 중단되고 여성들의 인권이 보호되고 신장되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국가 아프가니스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