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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 기도 정보

공개·회원 9명

소말리아, 기독교 여성 폭행 당해

소말리아 하급 주바 지역의 아프마도우에서 개신교로 개종한 여성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잔혹하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여덟 자녀의 어머니인 소피아 이브라힘이 폭행으로 중상을 입었습니다.

그녀는 지하 교인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이슬람으로 복귀한 제보자의 폭로로 여성 성경 공부 모임이 공격을 받았습니다. 습격자들은 이브라힘의 집까지 추격했습니다. 둔기와 소말리아 긴 칼{판가)로 공격을 가했습니다.

이브라힘은 머리에 깊은 상처를 입고 출혈이 심했습니다. 4시간 동안 의식을 잃은 끝에 이웃들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그녀는 치료를 받은 후, 신변 안전을 위해 비밀 장소로 피신한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치료와 피신 생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아있는 자녀들과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의 생계 및 양육 환경이 매우 힘겨운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 극심한 폭력으로 심각한 부상을 입고 피신 중인 피해 여성의 신체적·정신적 회복과 남아있는 아이들의 안전이 온전히 지켜지게 하소서.

  • 박해와 위협의 공포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는 현지 기독교들을 안전하게 보호하소서.

  •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알샤바브등을 비롯한 종교적 불관용과 폭력이 그쳐 이 땅에 진정한 평화와 자유가 임하게 하소서.


8회 조회
마라나타
5시간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소말리아에 기독교 여성들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로 부터 잔혹한 폭행은 완전히 사라지게 하소서.

*기독교로 개종한 후 폭행을 당해 피신중인 소피아 이브라힘의 신변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소서.

*소말리아에 이슬람 극단주의자들과 기독교인들의 박해와 폭행은 사라지고 복음 안에서 평화와 안정을 주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시리아 쿠르드족, 자치 정부 꿈 접어

쿠르드계 무장세력 시리아 민주군(SDF)은 시리아 북동부를 장악하며 자치정부를 구축해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20일 군사·안보·행정 조직을 중앙정부 국가기관으로 전격 편입하기로 했습니다. 시리아 민주군은 2015년 결성 이후 시리아 내전에서 이슬람 국가(ISIS) 격퇴의 핵심 지상군 전력이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주요 동맹으로 세력을 확장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 붕괴 이후 들어선 아흐메드 알샤라 신정부의 강력한 영토 통합 압박에 직면했습니다. 지난 1월 정부군과의 무력 충돌 후 통제력 상실로 입지가 축소되었습니다. 여기에 후원국이었던 미국의 지원 감소가 결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정부군과의 휴전 협상을 통해 쿠르드어 국가 언어 인정 등 민족적 권리를 일부 보장 받았습니다. 그러나 대신 독자적인 자치권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쿠르드족은 약 3,0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독립국가를 이루지 못한 채 튀르키예·시리아·이라크·이란 등에 흩어져 있습니다. 시리아 쿠르드족은 오랜 기간 언어와 문화 활동 등에 제약을 받아왔습니다.


  • 시리아 쿠르드족의 민족적 권리와 안전이 새롭게 통합된 국가 체제 내에서 단단히 보장받게 하소서,

  • 오랜 갈등과 전쟁의 아픔을 겪은 이 땅에 더 이상의 무력 충돌 없이 지속 가능한 평화와 안정이 정착되게 하소서.

25회 조회
마라나타
3일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시리아 소수 민족 쿠르드족이 보호 받으며 자치 정부가 잘 수립되게 하소서.

*시리아에 쿠르드족이 오랜 기간 동안 언어와 문화 활동 등이 제약을 받아 왔는데 독립 국가로 잘 세워지게 하소서.

*시리아에 민주군과 정부군과의 무력 충돌은 일어나지않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시리아에 복음이 증거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프간, 소수 민족 학교를 대상으로 한 폭발 테러

아프간 수도 카불의 한 교육 시설 인근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최소 42명의 어린이가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지난 월요일 소수 민족인 하자라족 및 시아파 무슬림 주민들이 주로 거주하는 카불 서부 다슈트-에-바르치 지역에서 일어났습니다.

부상 당한 아이들은 대부분 9세에서 14세 사이입니다. 파편으로 인한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유엔 아프가니스탄과 국제연합 아동기금 유니세프 등 국제사회는 아동과 교육 시설을 향한 무차별 공격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한 즉각적이고 독립적인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해당 지역은 과거에도 이슬람 국가(IS) 등 극단주의 단체의 주요 표적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했던 곳입니다.


  • 아프가니스탄에서 폭력과 테러로 고통 받는 어린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 받고 조속히 치유되게 하소서.

  • 교육 현장에서 비극적인 사고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고 평화와 안정이 정착되게 하소서.

  • 소외당하고 무차별적인 위협에 노출된 소수 민족과 취약 계층을 향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게 하소서.


25회 조회
마라나타
4일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아프가니스탄에 소수 민족 학교를 겨냥한 폭탄 테러는 다시는 일어나지않게 하소서.

*아프가니스탄에 아동과 교육 시설을 향한 무차별 공격은 완전히 사라지게 하소서.

*테러를 일으키는 이슬람 국가(ISIS),극단주의 단체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완전히 소멸되게 하소서.

*국제 연합 아동 기금 유니세프 등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국가 아프간에 복음이 증거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나이지리아, 개종 및 강제 결혼 거부 이유로 체포 금지

나이지리아 연방법원이 개종 및 강제 결혼 거부 이유로 체포하는 행위를 금지 시켰습니다.

카노주 당국과 이슬람 종교경찰 히스바가 22세 기독교 개종 여성 "세라(가명)"를 체포하려 한 행위를 금지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해당 조치가 인간 존엄성과 종교의 자유에 대한 명백한 침해라고 판시하였습니다. 경제적 보상도 함께 명령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이슬람 종교 경찰이 비무슬림에게 관할권을 행사할 수 없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카노주에 거주하던 사라는 강제 결혼을 종용당했습니다. 그녀는 형제들의 학대를 피해 2025년 가출했습니다. 이후 형제들의 요청으로 이슬람 종교경찰 히스바에 나흘간 구금되었습니다. 구타와 결혼을 강요 당했습니다. 그녀는 피신 후 기독교인 아바라 가족의 도움으로 기독교로 개종했습니다. 안전을 위해 조스 지역으로 이주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무슬림 형제들은 그녀의 이주를 도운 기독교 가정을 납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그녀를 도운 기독교 가정에 대한 재판은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 나이지리아의 개종자와 기독교인들이 종교의 자유를 안전하게 누릴 수 있도록 법적 보호와 평화가 정착되게 하소서.

  • 강제 결혼과 억압의 위협 속에서 있는 이들이 안전한 처소와 법의 공정한 보호를 얻게 도우소서.

  • 개종자를 도왔다는 이유로 여전히 재판을 받고 있는 기독교 가정에게…


35회 조회
마라나타
5일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나이지리아에 개종 및 강제 거부 이유로 체포하는 행위가 금지되어 감사합니다.

*인간의 존엄성과 종교의 자유에 대한 명백하게 침해하는 행위는 완전히 사라지게 하소서.

*나이지리아에 기독교로 개종한 가정을 도운 혐의로 고발되어 재판중에 있는 가정들을 보호해 주소서.

*나이지리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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