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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 기도 정보

공개·회원 5명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의 새 형법이 가정폭력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여성 권리를 더욱 후퇴시키다

최근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 정권이 발표한 새 형법은 국내외에서 강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 법은 일련의 형사 규정으로, 특히 가정폭력에 대한 규정이 여성에게 불리하게 적용되었습니다. 남성이 부인을 때려도 뼈가 부러지거나 눈에 띄는 상처가 남지 않는 한 가벼운 처벌만 받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 조항은 여성들이 심각한 폭력 피해를 입었음에도 제대로 된 법적 보호를 받기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가축을 학대하는 경우 5개월 이상의 실형을 받는 반면, 아내에 대한 폭력은 15일형에 불과합니다. 이런 조치들은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차별을 사실상 제도적으로 용인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탈레반이 정권 재장악 이후 여성과 소수자의 권리를 더욱 제한하고 있다는 우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기도)

아프가니스탄에서 제도적 차별과 폭력의 위협 속에 살아가는 여성들과 가족들이 주님의 보호하심을 경험하게 하여 주소서.

아프가니스탄이 복음안에서 정의가 바로 세워지고 회복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13회 조회
마라나타
5시간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아프가니스탄에 탈레반 재 집권 후 제도적으로 용인되어 가는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차별이 사라지게 하소서.

*아프가니스탄 여성들과 어린 소녀들의 인권이 보호되고 신장되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아프가니스탄을 긍휼히 여겨 주시사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編集済み

공습 첫날 무너진 이란 초등학교 사망자 165명으로 늘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무너진 이란 남부의 초등학교 사망자 수가 165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시에 있는 여자 초등학교 수색 작업결과 사망자 수가 165명으로 늘었고, 부상자는 96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학교는 이란 공습 첫날인 지난달 28일 오전 공격을 받아 건물이 무너지면서 수업 중이던 학생과 교직원들이 매몰됐습니다. 이란은 목요일과 금요일에 학교가 쉬고, 토요일이 등교하는 날이어서 인명 피해 규모가 컸습니다. 학교 건물은 절반가량 완전히 무너져 내렸고, 잔해 속에서 사람들이 시멘트 덩어리를 치우며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도)

이란과 미국 간 공습 가운데 어린 아이들의 피해가 최소화 되게 하여 주소서.

혼란스러운 이란의 상황 속, 회복의 기반으로 자리잡는 기회가 되게 하소서.


35회 조회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이란과 미국 간의 공습으로 이란의 초등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사망, 부상하며, 매몰되었습니다. 신속히 구조되게 하소서.

*이란의 철권 통치는 무너지고 온건한 정부가 세워지게 하소서.

*이란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남수단 난민촌에서 기독교인, 신앙 때문에 살해 위협에 직면하다

남수단의 한 난민 캠프에서 기독교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한 난민이 종교적 이유로 살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난민은 내부 분쟁과 불안정 속에서 소규모 교회를 섬기며 복음을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캠프 내 일부 반대 세력으로부터 신앙 때문에 지속적인 괴롭힘과 폭력적 협박을 받아 왔습니다. 주변 동료 난민들과 지역 사회 일부는 그의 신앙을 적대적으로 받아들이며 생명 위협의 상황까지 초래했습니다. 이런 사례는 남수단 난민 캠프에서 종교적 소수자들이 보호 없이 취약한 상태로 신앙 생활을 이어가야 하는 현실을 드러냅니다.


(기도)

남수단 난민 캠프에서 박해와 위협 속에 살아가는 형제자매들이 흔들림 없이 신앙을 지킬 수 있도록 보호하여 주소서.

수단 땅 가운데 자유롭게 신앙을 고백하고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44회 조회
마라나타
4일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남수단에 난민촌 캠프에서 기독교 신앙을 고백한 난민이 살해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보호해 주시옵소서.

*수단에 기독교인들이 믿음을 굳건히 잘 지킬수 있으며, 맘껏 예배하고 찬양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수단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티베트인·중국 기독교 공동체 등이 제네바에서 평화 시위를 개최하다

티베트 망명정부와 중국 내 기독교 공동체, 국제 지지자들이 제네바에서 평화 시위를 열고 중국 정부의 인권 상황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제61차 유엔 인권이사회 회기 개막을 맞아 집회를 통해 티베트의 종교적·문화적 자유 억압과 중국 내 기독교인·소수민족에 대한 차별 문제를 국제 사회에 알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성명과 연설을 통해 중국 정부가 강제 노동, 종교 활동 제한, 언어·문화 억압, 법적·제도적 통제 등을 중단할 것, 인권 보호와 종교의 자유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이 평화 시위는 폭력 없이 진행되었으며, 여러 국제 인권 단체와 연대하며 중국의 인권 개선을 위한 국제적 관심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도)

티베트 내 기독교 공동체의 평화 시위가 결실을 맺는 날이 오게 하소서.

티베트가 복음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16회 조회
마라나타
5일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티베트 내 기독교 공동체의 인권보호와 종교의 자유를 주소서.

*중국 내 기독교 소수 민족에 대한 강제 노동, 종교 활동 제한, 언어 문화 억압, 제도적 통제가 중단되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티베트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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