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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 기도 정보

공개·회원 7명

예멘, 불발탄 폭발로 어린이들 사망

예멘 남부 알달리아주에서 지난 22일 후티 반군이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불발탄이 터졌습니다.

어린이 4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린이들의 나이는 6세에서 14세 입니다. 이번 사건은 하잘 마을 북쪽에서 아이들이 모여 있던 중 발생했습니다.

현지 당국은 이를 '비극적인 인도주의적 재앙'으로 규정했습니다. 아덴의 한 군수품 창고에서 발생한 폭발로 최소 12명이 사망한 지 2주도 채 되지 않아 이번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예멘은 2014년 말 후티 반군이 수도 사나를 장악하며 내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내전으로 인해 수많은 지뢰와 불발탄이 매설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한 민간인과 아동의 인명 피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당국은 국제 인도주의 기구와 지뢰 제거 기관에 폭발 잔해 제거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 예멘의 무고한 아동들이 전쟁의 잔해물로 인해 목숨을 잃는 비극이 멈추게 하소서.

4회 조회
마라나타
9시간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오랜 내전으로 고통하는 예멘에 내전은 완전히 종식되게 하소서.

*예멘에 후티 반군이 남긴 불발탄 폭발로 인한 어린이들의 사망을 막아주소서.

*국제 인도주의적 기구와 지뢰 제거 기관에 폭발 잔해 제거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이 속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예멘의 수도 사나가 선교의 전초기지가 되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예멘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나이지리아, 기독교인들 지속적으로 공격 당해

나이지리아 중부 플라토주와 북동부 보르노주에서 기독교인들을 향한 공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의 테러와 납치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치안 우려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6일 플라토주 조스 사우스 지역의 게로 마을 광산에서 일하던 기독교인 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풀라니 목민들로 추정되는 무장 괴한들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최근 인근 국립정책전략연구소가 테러 공격을 받아 보안 요원 3명이 사망했습니다. 보안 요원이 사망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이번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역 사회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 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앞서 6월 8일에도 동일 지역에서 기독교인 주민 1명이 살해되고 다른 1명이 부상을 입는 일이 있었습니다.

한편 북동부 보르노주 은고셰 마을에서는 지난 3월 보코하람 무장 단체에 의해 기독교인을 포함한 주민 500여 명이 집단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중재자들과의 오랜 협상 끝에 6월 6일 기준 416명이 석방되었습니다. 그러나, 최소 4명이 살해되었습니다.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한 약 100명의 기독교인이 여전히 인질로 잡혀 있습니다. 보코하람은 억류된 기독교인들을 이슬람교로 강제 개종시키며 사상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픈도어즈의 2026년 세계 박해 보고서에 따르면 나이지리아는 전 세계에서…


16회 조회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나이지리아에 기독교인들을 지속적으로 공격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들은 사라지게 하소서.

*나이지리아에 기독교인들을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으로 부터 테러,납치,강제 개종,이슬람 사상 교육,살해의 위험으로 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소서.

*보코하람에게 인질로 잡혀있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루 속히 석방되게 하소서.

*나이지리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멘, 평화 시위에 무력 진압

6월 초중순 예멘 남부 하드라마우트 주의 제2도시 세이윤과 항구도시 아덴 등지에서 주민들의 평화적인 시위가 나흘 동안 이어졌습니다. 폭염 속 장기 정전 사태와 부실한 공공 서비스에 불만을 품은 주민들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주민들은 하루 20시간이 넘는 정전 사태에 항의했습니다.

예멘 인구의 대다수가 국제사회의 지원으로 연명할 정도로 극심한 기아와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연료난과 물가고 까지 겹쳐 고통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항의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국은 시위 진압 과정에 군대를 파견했습니다. 강제 무력 진압을 하며 발포를 했습니다. 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총상을 입는 유혈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해 인권재단은 이번 행동이 표현의 자유와 평화적 집회 권리를 침해한 것이라 규탄했습니다. 당국에 체포·구금된 100여 명의 시민들에 대한 즉각적인 석방과 독립적인 투명한 조사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 폭염과 만성적인 전력난, 극심한 물가고 속에서 생존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예멘 남부 주민들에게 안전과 평화가 회복되게 하소서.

  • 부당하게 구금된 100여 명의 시민이 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31회 조회
마라나타
그저께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예멘에 평화적인 시위를 강제 무력 진압하는 것은 중단되게 하소서.

*미-이란 전쟁으로 연료난과 물가고로 고통하며 극심한 기아와 생활고에 시달리는 예멘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

*강제 무력 진압으로 체포,구금된 100여명의 시민들에 대한 즉각적인석방과 독립적인 투명한 조사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랜 내전으로 고통하는 예멘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나이지리아, 이슬람 급진세력.... 기독교 여성 8년째 구금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가 기독교 여성과 소녀들이 납치되었습니다. 이들을 보호하고 구출하기 위해 국제적인 외교와 기도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종교 자유 감시 단체에 따르면,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 사이에만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 여성 771명과 소녀 68명이 납치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들은 억류 기간 중 강제 결혼, 개종 강요, 가혹한 성폭력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탈출한 이들의 증언을 통해 그 참상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018년 이슬람 국가 서아프리카 지부에 의해 레아 샤리부(현재 22세)는 납치되었습니다. 그 후 그녀는 이슬람교 개종과 그리스도 부인을 지속적으로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8년째 홀로 억류 중입니다.

유엔은 그녀의 사례를 조명했습니다. 유엔 전문가들 역시 나이지리아 북부 및 미들벨트 지역에서 보코하람, 이슬람 국가 서아프리카 지부, 급진화된 유목민 세력에 의해 기독교 소수자들이 당하는 폭력과 치안 공백에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에 국제 사회는 나이지리아 정부가 헌법적 의무를 다하여 납치 피해자들을 안전하게 구출하고 보호하도록 호소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나이지리아 대사관 앞 시위와 연대 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나이지리아에서 신앙을 지키다 납치된 레아 샤리부와 수많은 기독교인 여성들이 하루빨리 안전하게…

54회 조회
마라나타
5일 전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나이지리아에 이슬람 급진세력에 8년째 구금되어있는 기독교 여성 레아 샤리부와 모든 여성들이 조속히 석방되게 하소서.

*나이지리아 북부, 미들벨트 지역의 보코하람, 이슬람 국가 서아프리카 지부, 급진화된 유목민 세력으로 부터 기독교 소수자들이 안전하게 지켜주소서.

*나이지리아 정부가 헌법적으로 의무를 다해 납치, 구금된 피해자들을 안전하게 구출하고 보호받게 하소서.

*나이지리아에 기독교 여성과 소녀들이 납치, 억류 기간 중에 강제 결혼, 개종 강요, 가혹한 성폭력, 심문 등은 사라지게 하소서.

*나이지리아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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