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중국의 디지털 감시 강화
중국의 종교 및 소수민족에 대한 감시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확대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예배 장소 안팎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고,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해 예배 참석자를 식별해왔습니다. 또한 수집된 생체정보를 인공지능과 고성능 컴퓨팅 기술을 활용하여 분석하고 행동 패턴을 파악한다고 합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종교인들의 안면·음성 인식과 생체정보 추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검열을 자동화하고 종교활동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특히 티베트, 위구르족과 같은 소수민족에 대한 탄압이 강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감시와 통제 속에서 살아가는 위구르족과 티베트인들의 삶과 신앙이 보호받게 하소서.
감시와 억압으로 인해 두려움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담대함을 주시고, 어디에서든 하나님을 예배하며 믿음을 지키게 하소서.
닫힌 환경 가운데 있는 티베트 땅 가운데 복음의 길이 속히 열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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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중국 정부의 티베트와 위구르족에 디지털 감시 강화는 완전히 중단되게 하소서.
*티베트인들과 위구르족 소수민족을 향한 감시, 통제, 억압, 탄압은 사라지고 안전하게 보호해 주소서.
*티베트인들의 믿음의 공동체가 맘껏 예배드리고 찬양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티베트에 복음이 선포되어 복음의 문이 지속적으로 열려지게 하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