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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 기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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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동맥' 아덴만에 소말리아 해적 다시 고개 들었다

최근 중동 가자지구 전쟁에 따른 혼란, 소말리아 내부 통제 약화 등을 틈타 소말리아 해적 피해가 다시 늘고 있습니다. 최근 소말리아 해안 인근을 지나던 선박 헬라스 아프로디테가 무장 해적들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이 선박은 그리스 회사가 운영하는 몰타 국기 게양 유조선으로 인도에서 남아프리카 방향으로 이동하던 중이었습니다. 한 소형 선박이 소총과 로켓 추진식 수류탄(RPGs)을 발사하며 피해 선박의 뒤로 접근한 뒤 해적들이 배 위에 올라탔습니다. 당시 피해 선박에는 해적 공격에 대비한 보안 요원은 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4명의 선원은 모두 외부 공격에 대비해 마련된 공간으로 대피해 안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근 소말리아 인근 해역에서 해적 공격이 잇따르면서 안전과 국제 물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3일 해적 4명이 선박 납치 시도를 벌였지만 교전 끝에 무산됐습니다. 그 전날에는 해적으로 보이는 한 소형 선박이 또 다른 선박에 접근하다가 사이렌 경고를 받고 퇴각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소말리아와 접한 아덴만은 수에즈운하를 빠져나와 인도양으로 향하는 선박이 지나는 글로벌 핵심 해상 교역로 중 하나입니다. 이는 소말리아 해적이 이곳에서 주로 활동하는 이유입니다.


소말리아 해적 피해는 2011년 237건으로 정점을 찍은 뒤 국제순찰 강화, 소말리아 중앙정부 통제 등으로 감소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침공 이후 예멘 후티 반군의 홍해 공격, 다국적군 배치 축소 등으로 불안이 커진 틈을 타 공격·납치 등 피해가 다시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말리아의 현지 해상 경비대가 최근 내륙 치안에 집중하면서 생긴 '공백' 탓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작년 소말리아·아덴만에서 발생한 해적 사건은 8건으로 전년(1건)보다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기도)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소말리아 해적 피해가 조속히 해결되게 하여 주소서.

소말리아가 복음안에서 회복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29539?sid=104

25회 조회
마라나타
11월 07일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소말리아와 접한 아덴만에 해적들의 공격은 사라지게 하소서!

*소말리아 인근 해역에서 해적들의 공격으로 인한 피해가 속히 해결되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소말리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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