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유치원·병원 공격 사망자 114명으로 늘어"
아프리카 수단 중남부 지역에서 유치원, 병원 등 시설이 공격당한 데에 따른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5일 수단 중남부 남코르도판주(州) 칼로기 마을에서 발생한 드론 공습의 사망자가 114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날 집계 79명에서 늘어난 것입니다. 테러리스트 반군 신속지원군(RSF)은 수단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집단학살 작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망자 114명 중 63명이 어린이이며, 부상자도 71명입니다. 지난 5일 첫 번째 공습 후 지역 주민들이 유치원 건물로 대피하자 이 곳을 겨냥한 추가 공격이 이뤄졌습니다. 병원과 정부청사를 표적으로 로켓도 발사되었습니다.
반군 신속지원군(RSF)는 지닌 10월 말 정부군의 서부 최후 거점이던 북다르푸르주 알파시르를 점령했습니다. 이후 코르도판 지역에서는 정부군과 반군의 전장이 옮겨지며 최근 몇 주간 민간인 수백 명이 사망했습니다. 1956년 독립 이후 잦은 내전과 정치 불안을 겪은 수단에서는 2023년 4월 15일 정부군과 반군 신속지원군(RSF) 사이에 내전이 발발해 31개월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도)
어린이와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테러가 즉시 중단되게 하소서.
수단에서 이어지는 내전이 속히 종식되게 하여 주소서.
21회 조회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수단에 지속되는 내전은 하루 속히 종전되게 하소서!
*수단에 유치원, 병원 등 시설과 민간인들을 겨냥한 테러는 사라지게 하소서!
*아프리카 수단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