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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 기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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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기독교 개종 20세 여성 폭행 감금

소말리아 남부의 한 지역에서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20세 여성 마리암 파투마가 가족으로부터 폭행당하고 감금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파투마는 지난 2월 15일 기독교 사역 단체와 접촉한 뒤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습니다. 9월 27일 집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모습이 친척에게 발각되면서 가족들에게 개종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후 삼촌은 그녀를 집 안의 방에 가두고 폭행했으며, 음식과 물도 충분히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파투마는 체중이 크게 줄고 얼굴이 창백해지는 등 건강이 악화된 상태라고 합니다. 가족들은 그녀에게 기독교 신앙을 소개한 사람의 신원을 밝히도록 압박했지만 파투마는 신체적 피해를 당하더라도 그 사람을 밝히지 않겠다는 뜻을 지켰습니다. 파투마는 심각한 박해를 겪으면서도 기독교 신앙을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녀는 가족과의 관계 또한 완전히 끊기보다 함께 살아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현지 지하 교회 공동체는 그녀의 안전과 건강을 우려하며 신체적 보호와 충분한 식수 및 식량, 의료 지원이 시급하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 가족에게 폭행당하고 감금된 파투마를 위험 가운데서 지켜주시고, 필요한 음식과 물, 의료 지원을 받아 건강을 회복하며 안전한 삶을 되찾게 하소서.

  • 소말리아의 숨겨진 성도들이 개종으로 인한 위협과 고립 속에서도 믿음을 굳게 지키게 하시고, 서로를 돌보는 지하 교회 공동체에 지혜와 용기와 보호를 허락하여 주소서.

  • 소말리아에 종교의 자유와 평화가 이루어지고, 박해받는 이들을 통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이 전해지게 하소서.


https://morningstarnews.org/2026/10/christian-woman-in-somalia-beaten-confined-for-conver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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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소말리아에 기독교로 개종이 후 가족과 친척들에게 폭행과 강금 당하며 믿음을 지켜나가는 파투마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소서.

*기독교로 개종후 심각한 박해를 격고있는 파티마에게 건강과 신체적 보호와 충분한 식수와 식량과 의료 지원들이 잘 이루어지게 하소서. .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소말리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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