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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 기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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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기독교인들 지속적으로 공격 당해

나이지리아 중부 플라토주와 북동부 보르노주에서 기독교인들을 향한 공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의 테러와 납치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치안 우려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6일 플라토주 조스 사우스 지역의 게로 마을 광산에서 일하던 기독교인 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풀라니 목민들로 추정되는 무장 괴한들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최근 인근 국립정책전략연구소가 테러 공격을 받아 보안 요원 3명이 사망했습니다. 보안 요원이 사망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이번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역 사회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 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앞서 6월 8일에도 동일 지역에서 기독교인 주민 1명이 살해되고 다른 1명이 부상을 입는 일이 있었습니다.

한편 북동부 보르노주 은고셰 마을에서는 지난 3월 보코하람 무장 단체에 의해 기독교인을 포함한 주민 500여 명이 집단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중재자들과의 오랜 협상 끝에 6월 6일 기준 416명이 석방되었습니다. 그러나, 최소 4명이 살해되었습니다.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한 약 100명의 기독교인이 여전히 인질로 잡혀 있습니다. 보코하람은 억류된 기독교인들을 이슬람교로 강제 개종시키며 사상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픈도어즈의 2026년 세계 박해 보고서에 따르면 나이지리아는 전 세계에서 신앙 때문에 목숨을 잃는 기독교인이 가장 많은 국가로 조사되었습니다.


  • 무장 세력의 공격으로 목숨을 잃은 기독교인 유가족들을 위로 하여 주소서.

  • 보코하람에게 이슬람교로 강제 개종 압박을 받으며 두려움 속에 있는 100여 명의 기독교인 인질들이 믿음을 잃지 않도록 도우시고 속히 안전하게 석방되게 하소서.

  • 극단주의 세력의 테러와 납치 범죄가 반복되는 나이지리아 땅에 정부와 군대가 치안을 온전히 회복하게 하소서.


기사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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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나이지리아에 기독교인들을 지속적으로 공격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들은 사라지게 하소서.

*나이지리아에 기독교인들을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으로 부터 테러,납치,강제 개종,이슬람 사상 교육,살해의 위험으로 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소서.

*보코하람에게 인질로 잡혀있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루 속히 석방되게 하소서.

*나이지리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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