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박해 받는 기독교인들
전 세계적으로 3억 8,800만 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박해와 차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시리아는 박해 순위가 18위에서 6위로 급상승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의 위기가 매우 심각해졌습니다.
특히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이 기독교인 대상 폭력의 진원지로 부상했습니다. 신앙 때문에 목숨을 잃은 전 세계 기독교인 4,849명 중 93%인 4,491명이 이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만 3,490명이 희생되었습니다.
또한 폭력과 박해를 피해 피신한 기독교인은 2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수단, 나이지리아, 말리가 가장 위험한 국가로 꼽혔습니다.
알제리에서는 47개 교회가 폐쇄되었습니다. 기독교인의 75% 이상이 모임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미등록 교회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말리아 등 일부 지역에서는 박해 속에서도 교회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인 7명 중 1명이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5명 중 1명, 아시아에서는 5명 중 2명이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북한은 100점 만점에 97점으로 여전히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소말리아, 예멘, 수단, 에리트레아, 시리아,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리비아, 이란이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불안과 공포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가는 성도들에게 평안이 임하고, 훼손된 성전과 지역사회가 조속히 회복되게 하소서.
종교적 증오와 극단주의 폭력이 그치고, 모든 이들이 자유롭게 신앙을 표현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평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평화롭게 신앙 생활하는 기독교 공동체들이 박해 속에 있는 성도들에 대한 관심과 기도를 지속적으로 가지게 하소서.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전 세계에 폭력과 박해를 받는 기독교인들을 보호해 주소서.
*수단, 나이지리아, 말리 등 가장 위험한 국가들을 지켜주소서.
*알제리, 소말리아 등 박해 속에서도 교회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게 하소서.
*전 세계에 기독교 박해 국가 1위인 북한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전 세계에 기독교인들의 박해, 폭력,피신 등은 사라지고 자유롭게 신앙 생활을 할수 있게 도와주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