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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 기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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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기독교 개종 여성 잔인하게 폭행 당해

소말리아 주발란드 남서부 하구주 지역의 하가르 외곽에서 22세 기독교인 여성 소피아 아메드가 잔인하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유는 이슬람교를 버리고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것입니다. 그녀는 지금 병원에서 회복 중입니다.


지난 3월 개종한 아메드는 이슬람 금요 예배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추궁하던 삼촌에게 그리스도에 대해 전했습니다. 이후 5월 28일, 삼촌은 다른 남성 친척 3명과 함께 아메드를 찾아왔습니다. 개종 여부를 재차 물었고 아메드는 침묵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막대기와 날카로운 물체로 코를 부러뜨리는 등 심한 폭행을 가했습니다. 이웃들의 신고로 경찰이 현장에서 가해자 4명을 체포했습니다. 그러나 아메드의 부모가 이들의 행동이 정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경찰을 설득해 가해자들이 석방되도록 했습니다.

아메드는 하가르 모자 보건소로 이송되어 두 차례 수술을 받았습니다. 심각한 출혈과 고립감, 병원비 부담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고 있습니다.


소말리아는 기독교 박해 국가 2위입니다. 이슬람교 외의 종교 전파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알카에다 연계 조직인 알샤바브 등 극단주의 단체의 위협도 심각한 상황입니다.


  • 소말리아에서 개종 후 폭행을 당한 소피아 아메드가 외상과 정신적 상처로부터 온전히 치유되게 하소서.

  • 개종자들을 향한 폭력과 박해가 당연시되는 소말리아 땅에 종교의 자유가 허락되게 하소서.

  • 지하교회 성도들과 복음 전파자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게 하소서.


원문 기사 링크: https://www.christiandaily.com/news/young-christian-woman-in-somalia-recovering-from-assault

37회 조회
마라나타
6월 08일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소말리아에 소피아 아메드가 이슬람을 버리고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잔인하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속히 온전하게 회복되게 하소서.

*소피아 아메드가 폭행 가운데서도 잘 이겨내며, 안전하게 보호해 주시며 영과 육을 치료해 주소서.

*소말리아에 기독교인들을 향한 폭력은 사라지고 복음 안에서 평화와 안정을 주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소말리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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