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국경 인접 파키스탄서 또 폭탄테러…3명 사망·11명 부상
지난 24일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베르 파크툰크와주 페샤와르에 있는 준군사조직인 국경경찰대 본부 건물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국경경찰대 소속 보안 요원 3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습니다. 이후 국경경찰대는 테러범 2명을 현장에서 사살했습니다. 국경경찰대 본부 건물은 페샤와르에서 가장 번화한 곳에 있으며 바로 앞에는 쇼핑몰도 있습니다. 당시 본부 안에 있는 야외 광장에서는 파키스탄 보안 요원 150명가량이 열병식 훈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테러 공격의 배후를 자처한 단체는 아직 없지만, 테러범들이 아프간 국적자로 확인됐습니다, 카이베르 파크툰크와주 주도인 페샤와르는 아프간과 가까운 지역입니다. 아프간 탈레반 정권은 국경 인근에서 파키스탄탈레반(TTP) 등 무장단체의 활동을 묵인하고 있습니다. 수니파 이슬람 무장단체가 모여 결성된 극단주의 조직인 파키스탄탈레반(TTP)은 파키스탄 정부 전복과 이슬람 율법에 따른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합니다. 이들은 아프간 탈레반과는 다르지만, 비슷한 이념을 공유하며 오랫동안 협력 관계를 유지합니다. 또 아프간에 주요 은신처를 둔 채 파키스탄으로 오가며 각종 테러 활동을 합니다.
(기도)
테러를 일삼는 탈레반 조직은 무너지게 하소서.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이 복음안에서 화합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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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아프가니스탄 국경 인접한 파키스탄에 폭탄 테러를 일으키는 탈레반 조직은 사라지게 하소서!
*아프간과 파키스탄에 폭탄 테러는 사라지고 평화와 안정을 주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아프간과 파키스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