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중부 지역서 장례식장 공격으로 민간인 40명 사망
내전이 진행 중인 수단 중부에서 한 장례식장이 공격받아 40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어제 북쿠르두판주 수도 엘오베이드에서 장례식 모임에 대한 공격으로 최소 40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공격 발생 시점이나 배후 세력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지역 상황이 계속 악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2023년부터 정부군과 교전 중인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은 서부 다르푸르 지역의 마지막 정부군 거점인 엘파셔를 점령했습니다. 이후 수단 중부 쿠르두판주 지역에서 공격을 준비 중입니다. 엘파셔에서 피난을 떠난 주민들은 신속지원군(RSF)에 의해 집단 강간 등 끔찍한 학대를 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기도)
계속된 내전으로 고통받으며 학대 당하고 있는 수단 주민들을 보호하여 주소서.
수단이 복음을 접하고 회복되는 은혜가 있게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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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지속되는 내전으로 고통받는 수단인들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
*정부군과 신속지원군과의 교전, 민간인들을 향한 공습은 중단되게 하소서!
*수단의 내전은 종식되고 평화와 안정을 주시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