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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 기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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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메시지 — 극심한 박해 속에서도 이어지는 믿음의 고백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은 국가의 철저한 감시와 종교 탄압 속에서도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신앙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아직까지도 북한은 공개적으로 예배하거나 성경을 소지하는 것조차 정치범 수용소 수감이나 처형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들은 소수의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과만 비밀리에 모여 말씀을 나누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일부 성도들은 가족이나 이웃의 밀고로 체포될 위험 속에서 살아가며, 신앙 때문에 직장과 공동체에서 고립되는 고통도 겪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지하교회 성도들은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확신과, 언젠가 북한 땅에 복음의 자유가 임할 것이라는 소망을 서로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기도)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이 극심한 억압과 두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서로를 붙들며 끝까지 견딜 수 있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

북한에 복음의 빛이 점점 스며들어 자유와 회복의 날이 반드시 오게 하옵소서.



28회 조회
마라나타
2월 04일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시옵소서.

*극심한 억압과 박해와 탄압 속에서 생명의 위협을 당하고 있는 북한 지하 교회 성도들이 끝까지 잘 견디게 하소서.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이 맘 껏 예배 드리며 찬양 부를수 있는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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