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사장, 투르크메니스탄 방문해 협력 방안 논의
대우건설 사장은 최근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영세중립국 선언 30주년 행사에 참석하고 국가 수반들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에서는 독립기념일 다음으로 중요한 국경일인 12월12일 국제 중립의 날에 매년 대규모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영세중립국 선언 30주년 행사에 한국 기업으로는 대우건설이 초청됐습니다. 김 사장은 "현재 수행 중인 미네랄 비료공장 공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 분야에 추가 진출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베르디무하메도프 국가최고지도자는 대우건설이 추진 중인 석유화학 및 가스 플랜트와 인프라 분야 사업에 대한 추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김 사장은 이어 11일 대통령궁에서 대통령을 만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간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양국 관계 발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통령은 "내년에 한국 방문 시 대우건설 현장도 직접 방문하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기도)
투르크메니스탄과 대한민국의 교류의 장이 활발히 지속되게 하여 주소서.
이러한 교류를 통해 복음이 유입되는 길이 열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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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투르크메니스탄과 한국이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 분야에 협력하게 하소서!
*투르크메니스탄과 한국과의 교류를 통해 복음이 흘러 들어가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투르크메니스탄에 복음이 증거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