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이슬람 급진세력.... 기독교 여성 8년째 구금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가 기독교 여성과 소녀들이 납치되었습니다. 이들을 보호하고 구출하기 위해 국제적인 외교와 기도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종교 자유 감시 단체에 따르면,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 사이에만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 여성 771명과 소녀 68명이 납치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들은 억류 기간 중 강제 결혼, 개종 강요, 가혹한 성폭력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탈출한 이들의 증언을 통해 그 참상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018년 이슬람 국가 서아프리카 지부에 의해 레아 샤리부(현재 22세)는 납치되었습니다. 그 후 그녀는 이슬람교 개종과 그리스도 부인을 지속적으로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8년째 홀로 억류 중입니다.
유엔은 그녀의 사례를 조명했습니다. 유엔 전문가들 역시 나이지리아 북부 및 미들벨트 지역에서 보코하람, 이슬람 국가 서아프리카 지부, 급진화된 유목민 세력에 의해 기독교 소수자들이 당하는 폭력과 치안 공백에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에 국제 사회는 나이지리아 정부가 헌법적 의무를 다하여 납치 피해자들을 안전하게 구출하고 보호하도록 호소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나이지리아 대사관 앞 시위와 연대 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 신앙을 지키다 납치된 레아 샤리부와 수많은 기독교인 여성들이 하루빨리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두려움과 폭력 속에서도 이들의 믿음이 꺾이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나이지리아 정부와 지도자들이 극단주의 테러 세력을 엄단하고 무고한 시민들을 보호하는 치안 체계를 확립하게 하소서.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나이지리아에 이슬람 급진세력에 8년째 구금되어있는 기독교 여성 레아 샤리부와 모든 여성들이 조속히 석방되게 하소서.
*나이지리아 북부, 미들벨트 지역의 보코하람, 이슬람 국가 서아프리카 지부, 급진화된 유목민 세력으로 부터 기독교 소수자들이 안전하게 지켜주소서.
*나이지리아 정부가 헌법적으로 의무를 다해 납치, 구금된 피해자들을 안전하게 구출하고 보호받게 하소서.
*나이지리아에 기독교 여성과 소녀들이 납치, 억류 기간 중에 강제 결혼, 개종 강요, 가혹한 성폭력, 심문 등은 사라지게 하소서.
*나이지리아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