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서 홍수로 최소 37명 사망…"기후변화 여파"
북아프리카 모로코 서부 해안 도시 사피에서 갑작스러운 홍수로 최소한 37명이 사망했습니다. 사피 지역은 지난 14일 폭우가 내린 이후 곳곳이 흙탕물로 뒤덮였습니다. 이후 도로가 파손되고 쓰레기 더미가 쌓이면서 도로 진출입이 일부 차단됐습니다. 구도심에서는 최소 70개 가구와 사무실이 침수됐으며, 수십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 일부 부상자는 위중한 상태입니다. 단기간에 37mm의 비가 내렸고 강이 가로지르는 사피의 밥 차바 지역에서 많은 상인과 노동자들이 숨졌습니다. 수색과 구조 작업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모로코는 7년 연속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고, 지난해에는 역대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돌발적인 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까지 발생한 상황입니다.
(기도)
홍수 피해를 입은 모로코 상인들과 노동자들의 삶이 조속히 회복되게 하여 주소서.
가뭄으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로코 땅이 복음 안에서 회복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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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모로코에 홍수 피해를 입고있는 상인들과 노동자들을 신속히 수색하고 구조작업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심각한 가뭄과 돌발적 호우로 따른 침수 피해를 입고있는 모로코에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게 하소서!
*모로코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