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 난민촌에서 기독교인, 신앙 때문에 살해 위협에 직면하다
남수단의 한 난민 캠프에서 기독교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한 난민이 종교적 이유로 살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난민은 내부 분쟁과 불안정 속에서 소규모 교회를 섬기며 복음을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캠프 내 일부 반대 세력으로부터 신앙 때문에 지속적인 괴롭힘과 폭력적 협박을 받아 왔습니다. 주변 동료 난민들과 지역 사회 일부는 그의 신앙을 적대적으로 받아들이며 생명 위협의 상황까지 초래했습니다. 이런 사례는 남수단 난민 캠프에서 종교적 소수자들이 보호 없이 취약한 상태로 신앙 생활을 이어가야 하는 현실을 드러냅니다.
(기도)
남수단 난민 캠프에서 박해와 위협 속에 살아가는 형제자매들이 흔들림 없이 신앙을 지킬 수 있도록 보호하여 주소서.
수단 땅 가운데 자유롭게 신앙을 고백하고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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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남수단에 난민촌 캠프에서 기독교 신앙을 고백한 난민이 살해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보호해 주시옵소서.
*수단에 기독교인들이 믿음을 굳건히 잘 지킬수 있으며, 맘껏 예배하고 찬양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수단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