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소수 민족 학교를 대상으로 한 폭발 테러
아프간 수도 카불의 한 교육 시설 인근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최소 42명의 어린이가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지난 월요일 소수 민족인 하자라족 및 시아파 무슬림 주민들이 주로 거주하는 카불 서부 다슈트-에-바르치 지역에서 일어났습니다.
부상 당한 아이들은 대부분 9세에서 14세 사이입니다. 파편으로 인한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유엔 아프가니스탄과 국제연합 아동기금 유니세프 등 국제사회는 아동과 교육 시설을 향한 무차별 공격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한 즉각적이고 독립적인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해당 지역은 과거에도 이슬람 국가(IS) 등 극단주의 단체의 주요 표적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했던 곳입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폭력과 테러로 고통 받는 어린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 받고 조속히 치유되게 하소서.
교육 현장에서 비극적인 사고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고 평화와 안정이 정착되게 하소서.
소외당하고 무차별적인 위협에 노출된 소수 민족과 취약 계층을 향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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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아프가니스탄에 소수 민족 학교를 겨냥한 폭탄 테러는 다시는 일어나지않게 하소서.
*아프가니스탄에 아동과 교육 시설을 향한 무차별 공격은 완전히 사라지게 하소서.
*테러를 일으키는 이슬람 국가(ISIS),극단주의 단체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완전히 소멸되게 하소서.
*국제 연합 아동 기금 유니세프 등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국가 아프간에 복음이 증거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