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의 새 형법이 가정폭력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여성 권리를 더욱 후퇴시키다
최근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 정권이 발표한 새 형법은 국내외에서 강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 법은 일련의 형사 규정으로, 특히 가정폭력에 대한 규정이 여성에게 불리하게 적용되었습니다. 남성이 부인을 때려도 뼈가 부러지거나 눈에 띄는 상처가 남지 않는 한 가벼운 처벌만 받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 조항은 여성들이 심각한 폭력 피해를 입었음에도 제대로 된 법적 보호를 받기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가축을 학대하는 경우 5개월 이상의 실형을 받는 반면, 아내에 대한 폭력은 15일형에 불과합니다. 이런 조치들은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차별을 사실상 제도적으로 용인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탈레반이 정권 재장악 이후 여성과 소수자의 권리를 더욱 제한하고 있다는 우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기도)
아프가니스탄에서 제도적 차별과 폭력의 위협 속에 살아가는 여성들과 가족들이 주님의 보호하심을 경험하게 하여 주소서.
아프가니스탄이 복음안에서 정의가 바로 세워지고 회복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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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아프가니스탄에 탈레반 재 집권 후 제도적으로 용인되어 가는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차별이 사라지게 하소서.
*아프가니스탄 여성들과 어린 소녀들의 인권이 보호되고 신장되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아프가니스탄을 긍휼히 여겨 주시사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