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나예레 아르자네에게 5년 징역형 선고
이란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나예레 아르자네는 2025년 7월 터키에서 열린 기독교 교육 프로그램에 참석한 이후 귀국해 체포되었습니다. 그녀는 혁명법원으로부터 “이슬람법에 반하는 선전 활동”과 “기독교 단체 지원” 혐의로 각각 5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그녀의 신앙 활동과 해외 기독교 모임 참석 자체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행위로 규정되었습니다. 변호권과 공정한 재판 절차 역시 충분히 보장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그녀는 2025년 12월 23일부터 실형을 복역 중이며, 이 사건은 이란 정부가 무슬림 출신 기독교 개종자들의 신앙 고백과 공동체 활동을 조직적으로 범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습니다.
(기도)
극심한 박해와 부당한 법적 처벌 속에서도 이란의 기독교 개종자들이 믿음을 잃지 않고 평안 가운데 신앙을 지킬 수 있도록 붙들어 주옵소서.
이란 땅 가운데 복음의 빛이 밝히 드러나는 은혜가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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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이란에 무슬림 출신 기독교 개종자들의 신앙고백과 공동체 활동을 조직적으로 범죄화하는 행위는 사라지게 하소서!
*이란 정부에 "이슬람법에 반하는 선전 활동"과 "기독교 단체 지원" 혐의로 각각 5년형을 받은 기독교로 개종한 나예레 아르자네가 속히 무죄로 석방되게 하소서!
*이란에 복음이 선포되어 복음의 자유함을 주시며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