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해안에서 방글라데시 이민선 전복, 32 명 구조돼
리비아 북동부 해안의 알하니야 마을 부근에서 방글라데시 출신 이민들 32명의 선박이 전복되었습니다. 배에 타고 있던 전원은 구조되어 알바이다의 난민 보호 센터로 이송되었습니다. 구조된 인원들 중 일부 경상자들은 곧 응급처치와 필요한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번 사고는 해상의 기상 조건이 악화하면서 일어났습니다.
리비아는 아프리카 국가들 중에서도 지중해 연안의 가장 긴 해안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럽행 이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빠른 뱃길 출발점이 되어왔습니다. 2011년 무암마르 가다피의 축출 이후 계속된 이 나라의 정치적 불안정과 허술한 국경 수비가 이어져왔습니다. 리비아는 다른 나라보다 상대적으로 이민자 밀항이 쉬운 편입니다. 밀항업자들의 조직이 번창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기도)
리비아 해안선이 밀항의 요충지가 아닌, 복음 유입의 길로 변화되게 하소서.
리비아의 불안정한 정세가 복음 안에서 회복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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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리비아 해안에서 해상 기상 조건 악화로 방글라데시 출신 이민들 선박이 전복되어 모두 구조되어 감사합니다.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리비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속히 임하게 하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