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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 남수단 여성 100명 이상 강제 추방… 자녀 생이별시키기도

수단이 최근 종교적·정치적 이유로 카르툼에 거주하던 남수단 출신 기독교인 여성 100명 이상을 강제 추방했습니다. 추방된 여성 중 최소 61명은 자녀들과 생이별을 겪었습니다. 이들은 생후 3개월부터 12세까지의 자녀를 두고 나왔습니다. 한 여성은 남수단 아랍계 신문 인터뷰에서 “나는 강제로 끌려 나왔다. 3살, 9살인 두 아이를 남겨두고 나왔는데 아무도 돌봐주는 사람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여성은 오므두르만에서 4일간 수감됐다가 아홉 명의 자녀를 남긴 채 추방돼야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일부 여성은 새벽 2시경 집에서 체포됐고, 다른 여성들은 시장에 가던 중 길거리에서 체포되기도 했습니다.


수단 당국은 법적 절차나 정당한 사전 통보 없이 카르툼 곳곳의 남수단 주택을 급습해 여성들을 구금한 뒤, 남수단 상나일주로 추방했습니다. 추방된 여성은 경찰이 ”당신의 아이들은 우리 관할이 아니라고 말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녀는 “경찰이 집에 돌아가 아이들을 챙길 시간도 주지 않고 거리에서 체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다른 여성 사바 압바스는 “4일간 수감 중 물이나 음식을 달라고 요청했다는 이유로 구타당했다”며 “정말 비인간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추방은 명백한 국제법 위반입니다. 남수단은 이들이 끔찍한 내전을 피해 탈출했던 위험한 곳입니다. 최근 수단의 남수단 난민 추방은 부모와 자녀를 강제로 분리시킨 것으로, 이는 국제법의 심각한 위반이자 중대한 범죄입니다. 현재 수단 정부는 남수단 주민들을 이슬람에 대한 위협이자 보안 위험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는 많은 남수단 기독교인들(상당수는 수단에서 태어남)을 남수단으로 추방해야 한다고 선동하고 있습니다. 남수단의 종교 구성은 기독교 56%, 민족 전통 종교 34.1%, 이슬람 9.4%이며, 수단의 경우는 이슬람 93%, 민족 전통 종교 4.3%, 기독교 2.3%입니다.


(기도)

수단 내에 이뤄지고 있는 남수단 기독교인들의 추방이 중단되게 하여주소서.

남수단 이민자들의 신앙을 통해 수단이 복음화 되는 은혜가 있게하여 주소서.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71345

40회 조회
마라나타
21. Okt. 2025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수단에 남수단의 기독교인들을 강제 추방하는 행위는 완전히 근절되게 하소서.

*수단 당국의 법적 절차나 정당한 사전 통보없이 여성들을 급습해 체포, 추방하는 일들은 사라지게 하소서.

*수단내에 기독교인들 추방은 중단되고 보호해 주시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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