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극단주의 방치 시 올해 14,000명 이상 순교할 수도
나이지리아는 2025년 한 해 동안 기독교인 박해의 피해가 극심하여 최소 3,000명에서 최대 7,000명 이상의 신앙인들이 생명을 잃었습니다. 이러한 추세가 계속될 경우 2026년에는 그 수가 14,000명 이상에 이를 수 있습니다. 무장 단체와 극단주의 세력의 이념적 반대와 정부의 안일한 대응, 부족한 치안으로 인해 확산되고 있습니다. 종교적 갈등이 심화되면서 기독교 공동체가 집중적으로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인도·이란·아프가니스탄 등 다른 박해 국가에서도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나이지리아는 특히 치명적인 박해 현장의 하나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기도)
나이지리아 내 극단주의 폭력 속에서 신앙 때문에 생명을 잃고 고통받는 형제자매들을 보호해 주소서.
나이지리아 모든 지역에서 복음이 자유롭게 전파되어 주님의 사랑과 희망이 자리 잡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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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나이지리아에 무장 단체와 극단주의 세력들의 폭력으로 기독교 공동체가 집중적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안전하게 보호해 주소서!
*나이지리아에 믿음의 공동체가 극단주의 세력으로 부터 박해가 사라지게 하소서!
*중국, 인도, 이란, 아프가니스탄, 등 기독교인들이 치명적인 박해를 받고 고통하는 그들을 보호해 주소서!
*나이지리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