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열방 기도 정보

공개·회원 8명

파키스탄, 기독교 소녀들 납치 후 개종과 조혼 강요

유럽의회가 파키스탄 당국에 강력히 촉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결의안 내용은 13세 파키스탄 기독교 소녀 마리아 샤바즈의 신변 안전과 석방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녀는 납치를 당한 후 강제 개종과 결혼을 당했습니다. 마리아 샤바즈는 2025년 7월 30세 남성에게 납치되었습니다. 그 뒤 강제로 이슬람교로 개종 당하고 결혼을 강요받았습니다.

현지 법원은 연령을 18세로 위조한 서류를 받아들였습니다. 납치범에게 양육권을 부여했습니다. 2026년 3월 연방헌법재판소에서도 이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국제연합(UN)과 세계 기독교 연대 등 국제 인권 단체는 고발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에서는 매년 약 1,000명의 기독교, 힌두교 등 종교적 소수자 여성과 어린 소녀들이 강제 납치 및 개종, 조혼의 비극을 겪고 있습니다. 유럽의회 의원들은 파키스탄 정부가 소수자 보호를 위한 법적 제도를 강화하고 가해자들을 엄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납치와 강제 개종, 조혼의 위험에 노출된 파키스탄의 기독교 어린 소녀들을 안전하게 보호 하소서.

  • 파키스탄의 사법 및 입법 체계가 바로 서서 강제 개종과 조혼을 금지하는 실질적인 법안이 제정되고 엄격히 집행되게 하소서.

  • 불의와 박해 속에서 고통받는 파키스탄의 기독교인들이 신앙적 담대함을 잃지 않게 히소서.


기사 출처: https://www.jpost.com/middle-east/article-903335

50회 조회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파키스탄에 기독교 소녀들을 납치 후 개종과 조혼을 강요하는 행위는 중단되게 하소서.

*파키스탄에 납치 후 강제 개종과 결혼을 당한 기독교 소녀 마리아 샤바르는 조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하소서.

*세계 기독교 연대와 국제 인권 단체는 그들의 만행을 국제 사회에 알리고 세계 기독교인들의 신변이 보호되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파키스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www.로드인.com

www.roadin.org

(로드인본부)

☎ 010-2555-1991 (카톡 전용, 통화 및 문자 불가)

roadinceo@gmail.com

(11441) 경기도 양주시 평화로1475번길 159 (2층)

국민은행: 9-8810-1991-60

(로드인대구)

☎ 053-255-2414 & ☎ 070-4145-2414

정기모임: 매월 1, 3주 화요일 오후 5시

(41912) 대구시 중구 교동2길 25 (3층)

대구은행: 504-10-271380-4

© Copyright 2023 김상록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