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탈북자가 공개하는 탈북 여정과 그 안에서의 신앙 경험
북한 출신 탈북자 주일용씨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자신과 가족이 성탄절 나무를 장식하는 등 일반적 크리스마스 풍습을 따라 했지만 그 배경과 의미를 몰랐다고 증언했습니다. 북한에서는 성탄절과 같은 기독교적 축하 행위가 사실상 금지되어 있어 외부 기독교 라디오 방송을 불법으로 들으며 복음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듣다가 발각될 위험 때문에 가족이 창문을 담요로 가리고 볼륨을 낮추는 등 생명의 위험을 감수해야 했다고 합니다. 탈레반 통치와는 다르지만 북한 당국 역시 기독교 방송을 듣는 것이 체포나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질 수 있는 중대한 위협이었습니다. 그의 가족은 이러한 신앙 접촉이 동기가 되어 남한으로 탈출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중국을 거쳐 남한에 정착하며 예수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북한 내부에서 복음을 퍼뜨리려다 체포되어 정치범 수용소에 갇힌 친척들의 생사를 알 수 없는 채로 지금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공개된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2025년에도 전 세계에서 가장 극심한 기독교 박해 국가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기도)
극심한 종교 탄압과 위험 속에서도 조용히 신앙을 지키고 있는 북한의 형제자매들을 보호하여 주소서.
북한 땅 가운데 자유롭게 복음을 듣고 예배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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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북한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기독교 방송을 듣으면 체포,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는 행위는 근절되게 하소서!
*전 세계 기독교 박해 국가 1위인 북한 체재는 무너지게 하소서!
*북한 탈북자가 공개하는 탈북 여정과 그 안에서의 신앙 경험을 통해 많은 북한 주민들이 주 예수께로 돌아오게 하소서!
*북한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