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시리아 남부서 교전…13명 사망·24명 부상
시리아 남부에 주둔한 이스라엘군이 28일 무장 단체와 충돌을 빚어 13명이 사망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오전 3시 40분쯤 시리아 남부 베이트진 마을에 들이닥쳤고, 이로인해 13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팔레스타인 무장 단체 하마스와 동맹 관계인 이슬람 무장 단체 '자마 알이슬라미야' 소속 용의자를 구금하기 위한 작전 중에 교전이 있었습니다. 이 과정 중 이스라엘군 6명이 다쳤습니다. 해당 용의자는 시리아 남부 베이트진 지역에서 활동하며 이스라엘 민간인을 향한 진전된 테러 공격을 수행했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 3명의 남성을 체포하기 위해 마을을 급습해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리아 외교부는 이번 작전을 "전쟁 범죄"라고 규탄하며 이스라엘이 "지역을 불태우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슬람 반군단체 하야트타흐리르알샴(HTS)이 지난해 12월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 정권을 축출한 직후 이스라엘은 골란고원의 유엔 완충지대를 넘어 시리아 남부에 병력을 주둔하고 있습니다.
(기도)
시리아 땅 가운데 계속되는 내전과 무력충돌이 근절되게 하소서.
시리아가 복음안에서 화합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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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시리아에 지속되는 내전과 무력충돌은 사라지게 하소서!
*시리아에 무장단체들은 민간인을 향한 테러 공격은 근절되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시리아에 복음이 증거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