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서 이슬람 무장단체끼리 충돌…"약 200명 사망"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동북부에서 이슬람 무장단체 간 무력충돌로 약 200명이 사망했습니다. 동북부 차드 호수변 도곤 치쿠 마을에서 보코하람과 이슬람국가서아프리카지부(ISWAP)가 교전을 벌였습니다. 양측의 무력충돌로 테러리스트 약 200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코하람과 이슬람국가서아프리카지부(ISWAP)는 2016년 이념 차이로 분열됐습니다. 이후 주로 차드 호수 주변에서 영역 확장을 위해 종종 전투를 벌여왔습니다. 나이지리아 동북부에서는 2009년부터 보코하람과 이슬람국가서아프리카지부(ISWAP) 등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의 준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 16년간 이어진 이들의 분쟁으로 동북부 지역에서만 지금까지 4만명 이상 숨지고 약 200만명의 피란민이 발생했습니다.
(기도)
나이지리아에서 진행중인 교전이 속히 종식되게 하여 주소서.
아프리카 전역에서 활동중인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세력은 무너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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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아프리카에 활동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는 사라지게 하소서!
*나이지리아에 무장단체 간의 무력 충돌은 즉각 멈추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나이지리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