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개종 및 강제 결혼 거부 이유로 체포 금지
나이지리아 연방법원이 개종 및 강제 결혼 거부 이유로 체포하는 행위를 금지 시켰습니다.
카노주 당국과 이슬람 종교경찰 히스바가 22세 기독교 개종 여성 "세라(가명)"를 체포하려 한 행위를 금지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해당 조치가 인간 존엄성과 종교의 자유에 대한 명백한 침해라고 판시하였습니다. 경제적 보상도 함께 명령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이슬람 종교 경찰이 비무슬림에게 관할권을 행사할 수 없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카노주에 거주하던 사라는 강제 결혼을 종용당했습니다. 그녀는 형제들의 학대를 피해 2025년 가출했습니다. 이후 형제들의 요청으로 이슬람 종교경찰 히스바에 나흘간 구금되었습니다. 구타와 결혼을 강요 당했습니다. 그녀는 피신 후 기독교인 아바라 가족의 도움으로 기독교로 개종했습니다. 안전을 위해 조스 지역으로 이주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무슬림 형제들은 그녀의 이주를 도운 기독교 가정을 납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그녀를 도운 기독교 가정에 대한 재판은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나이지리아의 개종자와 기독교인들이 종교의 자유를 안전하게 누릴 수 있도록 법적 보호와 평화가 정착되게 하소서.
강제 결혼과 억압의 위협 속에서 있는 이들이 안전한 처소와 법의 공정한 보호를 얻게 도우소서.
개종자를 도왔다는 이유로 여전히 재판을 받고 있는 기독교 가정에게 안전과 정의로운 결과가 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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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나이지리아에 개종 및 강제 거부 이유로 체포하는 행위가 금지되어 감사합니다.
*인간의 존엄성과 종교의 자유에 대한 명백하게 침해하는 행위는 완전히 사라지게 하소서.
*나이지리아에 기독교로 개종한 가정을 도운 혐의로 고발되어 재판중에 있는 가정들을 보호해 주소서.
*나이지리아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