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시진핑 방북으로 군사력 증강 촉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했습니다. 이번 방북으로 복원된 북중 관계가 북한의 군사력 증강을 간접적으로 촉진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북중 무역 회복으로 부품과 자금 조달 여건이 개선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북한 해군 현대화의 지속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중국은 미·일의 군사력 증강에 대응하기 위해 북한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실제 회담에서 북한 비핵화 언급이 없었습니다. 중국이 북한의 핵 보유를 묵인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북한은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 댓가로 러시아의 기술 지원도 받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핵추진 잠수함 건조와 수직발사시스템을 갖춘 구축함 확보, 무인 항공기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군사력 강화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지하 교회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북중 정상회담이 북한의 군사력 증강을 부추기는 계기가 되지 않게 하소서.
북·중·러의 전략적 밀착이 무력화되고, 이 지역에 진정한 평화와 안보가 유지되게 하소서.
출처 기사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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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북중 무역 회담으로 북한의 비핵화가 언급되게 하소서.
*북한과 중국 땅에 맘껏 예배드리고 찬양하는 그리스도의 푸른 계절이 오게 하소서.
*전 세계에 기독교 박해 국가 1위인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을 보호해 주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