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40년 만의 가뭄으로 수십 만 명 아사 직전
40여년만의 최악의 가뭄으로 소말리아에 기근이 심각합니다.
심지어 수단 내란의 여파로 25만 여명의 피란민이 에티오피아 등지로 피난을 가는 바람에,
식량난과 경제적 낙후 요인은 소말리아까지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중입니다.
최소 수십 만 명에서 수백 만명에 이르는 인구가 굶어 죽게 생긴 상황입니다.
소말리아, 에티오피아 인근에 단비가 내려 기근이 종식될지어다!
선교사가 입국조차 할 수 없는 소말리아가 복음의 문을 열고 갱생의 길로 돌아설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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