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서 광물·에너지 협력 유망
6월 4∼5일,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는 한국이 다수의 아프리카 국가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첫 다자 정상회의로, 정부 출범 이래 최대 규모인 45개국 이상 대표단이 참여합니다. 한국은 산업용 광물의 약 95%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아프리카로부터 광물 확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은 도시 인프라와 관련한 건설업 및 기계류 수출·투자, 인프라 구축 컨설팅 지원, 산업단지 개발 참여 분야 뿐만 아니라 농산물 보관법 등에서 기술 협력을 아프리카 국가들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번 아프리카 다자간 정상회담을 통해 우리나라와 아프리카 국가들 사이에 긴밀한 관계가 형성되게 하옵소서. 경 제분야 뿐만 아니라 복음도 수출할 수 있는 좋은 호기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도 복음적으로도 유리한 상황에서 이번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게 하옵소서.
21회 조회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6월에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서 광물,에너지 협력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복음과 함께 경제, 문화, 다방면으로 협력 관계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프리카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