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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에서 열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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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의 자치권과 종교적 자유 박탈한 '십칠조협의'

1951년 5월 23일, 중국이 '십칠조협의'를 체결해 티베트를 중국의 자치구로 삼은 날입니다. '십칠조협의'는 티베트의 자치권 보장, 종교적 자유 인정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했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중국은 고문과 학살로 티베트를 강압적으로 지배했습니다. 특히 1960년대 문화대혁명 기간 중엔 3,700개에 이르던 사찰이 전부 파괴되고 13개만 남았습니다. 이후로 현재까지 중국은 티베트를 자국의 영토로 간주하고 있으며, 티베트인들의 자치권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티베트인들에 대해 고문, 임의 구금, 사형, 심지어 여성의 인권 유린 등 인권 침해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많은 국가는 중국의 티베트 지배를 비판하며 티베트인들의 자치권 인정과 인권 존중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강제적인 탄압의 순기능은 오직 철옹성같은 라마불교를 와해시키는 것 뿐입니다. 티베트가 라마불교를 포기하지 않는 한 중국을 통한 회초리는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티베트 민족이 라마불교를 포기하게 하옵소서. 중국의 탄압도 중단되게 하옵소서. 티베트가 복음화 되게 하옵소서. 진정한 복음 안에서의 평화와 자유가 보장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15회 조회
마라나타
May 23, 2024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중국은 티베트인들의 자치구를 인정하게 하소서!

*중국은 티베트인들의 고문,임의구금,사형,여성의 인권유린,인권침해를 자행하는 행위는 사라지게 하소서!

*티베트를 지배하는 라마불교는 사라지고, 티베트인들의 자치권이 인정되고 인권이 존중되게 하소서!

*복음화율이 낮은 국가 티베트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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