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52도…사우디 메카 성지순례서 최소 550명 사망
사우디아라비아 메카를 찾는 정기 성지순례(하지) 기간에 최소 57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집트인 최소 323명, 요르단인 최소 60명을 포함해 최소 550명이 숨졌습니다. 이는 메카 인근 알무아셈에 위치한 병원의 영안실 현황을 집계한 결과입니다. 군중 밀집에 따라 눌려서 죽은 한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무더위 때문에 숨졌습니다. 17일 메카 대사원 마스지드 알하람의 기온은 섭씨 51.8도를 기록했습니다. 사우디 당국은 열온 질환을 앓는 순례객 2천명 이상을 치료했다고 발표했지만 16일 이후 그 집계치를 업데이트하지 않았으며, 사망자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무지한 악행이 조속히 사라지게 하옵소서. 메가를 방문해야지만 천국에 간다는 거짓된 이슬람의 교훈 때문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무지한 일이 중단되게 하옵소서. 이 지구상에 폭력과 인권유린과 테러의 온상인 이슬람이 모두 사라지는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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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사우디아라비아에 대낮52도의 무더위에 메카, 메디나 성지 순례객들이 최소577명이 숨지며 열온 질환을 앓는 순례객들이 2천명 이상 치료를 받았습니다. 거짓된 이슬람의 하지 종교 행사는 완전히 사라지게 하소서!
*전 세계 무슬림들이 이슬람의 헛된 신앙심에서 벗어나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오게 하소서!
*테러와 폭력과 인권 유린이 사라지게 하소서!
*중동과 아랍지역에 복음이 전파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