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핵시설 공습에 대해 이란이 보복 공격에 나서면서 이스라엘에서도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란의 공습으로 여성 1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부상했습니다. 이 여성은 텔아비브 동남쪽 라마트간 지역에서 무기 파편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오늘 이란에서 탄도미사일이 세 차례 총 150기 발사됐으며, 이란은 2000기에 가까운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보복을 계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이 이스라엘 민간인을 표적으로 삼고 있고, 이스라엘은 이란 국민이 아니라 핵을 보유하려는 정권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란에 대한 공격을 완료할 때까지 핵 인프라 파괴 규모는 정확히 집계할 수 없어 이란의 핵 인프라를 영원히, 완전히 무력화하는데 매우 근접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란은 이스라엘이 국제법을 위반해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군사 공격을 감행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고위 군 관료를 포함해 78명이 순교했고, 320명 이상이 부상했으며, 이 중 압도적 다수가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들 입니다.
(기도)
이란과 이스라엘 사이 교전이 중단되고 원만한 합의를 이룰 수 있도록 하여주소서.
지속되는 공습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자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소서.
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이란과 이스라엘과의 공습은 중단되게 하소서!
*이스라엘 핵시설 공습으로 이란의 보복공격으로 무고한 어린이와 민간인들의 피해가없게 하옵소서!
*이란과 이스라엘과의 교전은 종전되고 중동지역에 평화와 안정을 주시옵소서!
*전 세계에 전쟁이 완전히 종식되어 핵시설과 탄도미사일이 무용지물이 되게 하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