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습 첫날 무너진 이란 초등학교 사망자 165명으로 늘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무너진 이란 남부의 초등학교 사망자 수가 165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시에 있는 여자 초등학교 수색 작업결과 사망자 수가 165명으로 늘었고, 부상자는 96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학교는 이란 공습 첫날인 지난달 28일 오전 공격을 받아 건물이 무너지면서 수업 중이던 학생과 교직원들이 매몰됐습니다. 이란은 목요일과 금요일에 학교가 쉬고, 토요일이 등교하는 날이어서 인명 피해 규모가 컸습니다. 학교 건물은 절반가량 완전히 무너져 내렸고, 잔해 속에서 사람들이 시멘트 덩어리를 치우며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도)
이란과 미국 간 공습 가운데 어린 아이들의 피해가 최소화 되게 하여 주소서.
혼란스러운 이란의 상황 속, 회복의 기반으로 자리잡는 기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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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님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이란과 미국 간의 공습으로 이란의 초등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사망, 부상하며, 매몰되었습니다. 신속히 구조되게 하소서.
*이란의 철권 통치는 무너지고 온건한 정부가 세워지게 하소서.
*이란에 복음이 선포되어 예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